견인치료 받을때 다리가 저립니다.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약물 치료, 물리치료(견인치료)는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솔직히 근본적인 치료법이 되지는 못합니다. 또한 견인치료시에 다리가 저린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외에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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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은 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비듬은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지루성 두피염이 있는 등 전반적인 두피 상태가 양호하지 못할 경우 생길 수 있습니다. 매일 머리를 감는다고 하여도 평상시 두피 건강이 다소 좋지 않으면 비듬이 계속 생길 수 있습니다. 평상시 가렵고 뽀록지가 나신다면 지루성 두피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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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에 대해서 문의좀 하겠습니다
기흉에 대해서 문의하신 것 같습니다. 침을 맞고 기흉이 생겼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기흉이 생긴 쪽 가슴의 흉통과 호흡곤란 증상이 동반되며, 양이 늘어날수록 증상이 심해져 응급실에서 처치를 받아야 할 정도가 됩니다. 2년이나 경과하였다면 기흉이 있으실 가능성은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흉부 x-ray 및 CT 검사로 기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침으로 인한 연부조직의 손상이 현재까지 남아있으실 가능성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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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감염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사면발이에 전염이 되었을 가능성은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절대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피부 접촉을 통해서는 전염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질문자님께서 유의할 정도로 친밀한 접촉이 없으셨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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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으로 인한 가슴축소 성형술?
1. 수술 비용과 관련된 내용은 게시판 정책에 따라서 상담이 불가합니다.2. 가슴 축소술을 받게 되면 수술 부위 감염, 염증, 유선조직 손상 등의 일반적인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허리 통증은 완화시켜줄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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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급합니다.. 제발 답변부탁드려요 ㅠㅠㅠ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특정한 원인이나 구체적인 질병을 의심하기에는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증거가 불충분합니다. 신경외과 선생님께서 이야기 한 것처럼 신경성 통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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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께 치매에 대해서 문의좀 하겠습니다
장침으로 잘못하여 폐 및 흉막을 찌를 경우에는 이상 없이 지나갈 수도 있고 확률적으로 긴장성 기흉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긴장성 기흉이 발생하면 점차적으로 기흉의 양이 늘어나며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흉부외과적인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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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확진후 후유증 괜찮은가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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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호흡곤란이 언제 오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과호흡증후군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호흡기계 이상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과호흡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해서 호흡 중추가 자극되며 숨을 몰아쉬게 되고, 답답한 증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에는 죽을 것 같고 손 끝과 발 끝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스트레스 등의 원인이 동반되는 것은 아니며 별다른 문제 없이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언제언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반복될 경우 공황장애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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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별한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귀 안의 이물이나 고막의 문제에 의해서 발생 가능해 보이는 증상인 만큼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상태 파악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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