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급합니다 ㅠㅠ ㅠㅠㅠㅠㅠ...
폐렴이 있을 경우에는 증상의 정도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말씀하신 기침 증상과 더불어 발열, 가래, 기력저하 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침 증상이 없다면 폐렴 걸릴 확률은 낮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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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치핵? 저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1. 치질은 치핵과 동의어입니다.2.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치핵을 진단할 수 없습니다.3. 의심스럽긴 하므로 항문외과에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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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후 양쪽 눈크기 비대칭 중증근무력증?
중증근무력증과 같은 만성 자가면적 질환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서서히 악화가 되는 질환이며 근본적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처럼 증상이 호전이 되었다면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일시적인 부작용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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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증이면 ct로찍어야하는건가요?
담석증은 영상 검사를 통해서 그 존재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단하여야 합니다. CT나 MRI 검사가 가장 정확하게 담석증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들이지만,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도 발견이 가능합니다. 저번달에 시행한 복부초음파 검사가 이상이 없었다면 담석증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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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자 기준 한달 내 채혈할수있는 용량이 어느정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전혈은 짧아도 두 달에 한 번씩 헌혈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한 번에 적게는 320ml, 많게는 400ml씩 헌혈을 하게 됩니다. 즉, 40ml씩 뽑으면 8회에서 10회 분량이며, 매주 40ml씩 뽑는 정도는 허용치 내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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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팔과 무릎 등이 아픕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들만으로는 구체적으로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각 부위의 엘보우, 관절염 등의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아니라면 류마티스 질환에 의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정형외과에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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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초음파검사에 대해 질문드려요.
췌장은 복부의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복부 초음파를 통해서 어느 정도 관찰은 가능하지만 자세하게 세세하게 다 보일 정도로 잘 관찰되지는 않습니다. 췌장까지 확실하게 확인하려면 CT나 MRI 검사가 더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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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 자세나 행동에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는 자세는 허리에 부담이 갈만한 모든 자세들입니다. 간단하게는 부적절하게 굽어 있는 자세로 장기간 앉아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골프, 야구 등 허리가 비틀어지는 동작이 동반된 운동들, 지나치게 무게를 많이 올린 피트니스 등의 운동도 허리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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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안에서 피가 한번씩 나오네요?
목에서 피가 나오는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질환이 의심스러운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편도염이 심하여 그러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지만 호흡기계의 악성 종양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문제에 의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냥 두지 마시고 호흡기내과에서 증상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통해서 심각한 상태는 아닌지 여부를 파악하시고, 질환이 있다면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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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GPT, LDH, CPK 수치가 높아요
GOT, GPT, 그리고 LDH 수치에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실 정도로 유의하게 수치가 높지 않습니다. 이는 CPK 상승에 의해서 동반되는 정도의 경미한 상승으로 보입니다. 다만 CPK 수치는 상당히 높은 편이긴 하며 횡문근융해증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이긴 합니다. 다행히 신장 기능 및 소변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우선은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고 운동을 쉬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회복될 수 있으므로 신장내과에서 다니시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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