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만질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2022. 04. 21. 16:38
성별 여성
나이 25세
기저질환 X
복용중인 약 X

평소엔 잘 모르다가 샤워할 때 바디워시를 바른다고 손으로 몸(팔, 허리 등)을 문지르면 멍 든 부분을 만지는 것처럼 아플 때가 많이 있어요.

옛날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을 때 림프 순환이 잘 안된다 하고 남들보다 살성이 단단한 편이라고는 하던데 그런 것들 때문일까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SLHD, Canterbury Hosptial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현재 언급하신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특정 질환을 유추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임파선 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 부종이 발생 할 수 있으나 그 자체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므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 04. 23. 15:40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의학과졸업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림프액의 순환이 저하된다면 해당 부위의 부종이 특징적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만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습니다. 림프 관련 통증에 대해서 내과 진료를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2022. 04. 23. 13:0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피부 조직이 치밀한 경우 그런 증상을 느낄 가능성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면 전신적 신경계 질환을 의심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4. 23. 12:2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응급의학과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환을 의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림프 순환의 문제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며 피부 질환일 수도 있으며 가능한 원인들이 다양하게 있으며 어떠한 질환을 딱 집어서 의심할 수 없기도 합니다. 우선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2022. 04. 22. 23:3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운동이나 무리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근육통이 아닐까요?

          아니라면 섬유근육통과 같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근골격계질환일수도 있습니다.

          질문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릴수가 없습니다. 진단에는 신체진찰, 각종 검사들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2022. 04. 22. 21:4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알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근육이 뭉쳐 있는 분이라면 자극에 의해 통증이 유발될 수는 있을 것 같구요. 그렇다면 평소에도 만지지 않아도 통증을 느낄 겁니다.

            2022. 04. 22. 16:2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마취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노용성 의사입니다.

              근육 뭉친데를 잘풀어주시기 바라며

              평소에 바른자세와 스트레칭을 생활화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림프순환이 잘안된다거나 살성이 단단하다는 말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마사지하면서 알 수 있는 내용도 아닙니다. 부종이 좀 있다는 얘기를 그렇게 하신거 같네요.

              2022. 04. 22. 09:0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소아청소년과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단순히 해당하는 증상만으로 정확히 무엇인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에 대해서 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여서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절한 신체진찰과 필요시 영상검사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 04. 21. 23:0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1.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다면, 섬유근육통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섬유근육통 (Fibromyalgia) 은 특별한 원인 없이 신체 여러 부위의 통증, 피로, 수면 장애 및 인지 장애 등이 3개월이 이상 만성적으로 계속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섬유근육통은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30~50대 사이의 중년층에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여성의 발생 비율이 남성보다 9배 정도 높습니다.


                  2. 섬유근육통의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신성 통증

                  전체 환자의 95% 이상이 전신성 통증을 호소합니다. 목, 흉추(등뼈), 어깨의 통증이 많습니다. 이외에 고관절, 손, 무릎, 가슴, 발, 발 꿈치, 발목, 팔목 등의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전신 경직, 피로 및 수면 장애

                  전체 환자의 75% 정도가 전신 경직, 피로 및 수면 장애를 호소합니다.

                  3) 기타 증상

                  우울증, 신경 과민, 집중력 장애, 사고 장애와 같은 신경계 증상이 나타납니다. 손, 팔, 발, 얼굴에 이상 감각이나 저린 느낌이 발생하 기도 합니다. 편두통, 복통, 복부 불쾌감, 반복적 변비와 설사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3. 섬유근육통의 발병 원인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유전적 소인과 후천적 환경 요인이 단독적 혹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섬유근육통 환자의 형제나 자매는 섬유근육통이 발생할 위험성이 일반인보다 13배 정도 높습니다. 

                  후천적 요인에는 외상, 바이러스 감염, 갑상선기능저하증과 같은 호르몬 이상,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4. 섬유근육통 치료에서는 환자에 대한 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섬유근육통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기도 하지만, 이로 인해 신체 변형이 오거나 생명이 위협받지 않습니다. 

                  섬유근육통이 치료할 수 있는 질환임을 환자에게 인지시켜서 능동적으로 치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운동 요법

                  근육을 풀어 주도록 운동하여 심혈관계 작용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 자세 교정, 마사지, 요가 등의 물리 요법과, 경보, 자전거 타기, 수영, 수중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 

                  초기에는 증상의 악화를 호소하지만, 이를 견디고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약물 요법

                  통증을 감소시키고 수면 장애를 완화하기 위해 진통제, 항우울제 등을 사용합니다. 압통점에 국소 주사를 놓기도 합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2022. 04. 21. 18:09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대학병원 재활의학과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의학적으로는 림프순환이 안된다고 통증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뻐근하거나 팔다리가 무거울 수는 있습니다.

                    살성이 단단하다는건 의학적인 개념이나 표현은 아닙니다.

                    allodynia라고 해서 통증을 느껴야 할 감각이 아닌데 통증을 느낀다면 신경과나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2022. 04. 21. 17:20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