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진되고 왜 증상정도가 사람마다 다른가요?
오미크론 변이만의 특별한 현상이 아닙니다. 모든 감염성 질환은 사람에게 감염이 되면 원인이 되는 항원이 얼마나 번성하는가, 기저 면역 및 건강 정도가 어느 정도냐 등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서 모든 사람에게서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백신 4차를 맞아야하나요?
1.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은 어디까지나 권고 사항이며 접종 자체는 개개인의 판단이기 때문에 맞을지 말지는 스스로 결정하여야 합니다.2. 하지만 현재 정부에서는 4차 접종은 면역저하자에만 선별적으로 접종하고 있으며 고지혈증 병력은 면역저하자로 분류되지 않아 원하시더라도 맞지 못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중에서 경미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있을까요?
무증상 감염은 말 그대로 증상이 없는 감염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증상 확진은 증상이 있으면 안 됩니다. 하지만 경증 감염 중에 말씀하신 것처럼 가벼운 재채기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분들은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을경우 오미크론의 위험성
기저질환자는 질환이 없는 분들에 비해서 기저 건강 상태가 약하고 면역력이 낮습니다. 그로 인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릴 경우 중증 감염의 위험성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서 그런 것은 아니며 오히려 기저질환자도 경증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절대 다수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슈퍼항체를 가진 사람도 있는걸까요?
슈퍼항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항체는 그냥 항체일 뿐 그 중에 특출나게 뛰어나서 감염을 예방해주고 하는 항체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감염은 어디까지나 확률적인 문제이며 접촉력이 많더라도 감염이 안 되는 분들도 종종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른과 초등학생의 코로나 비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고령, 기저질환자 같은 기본적인 면역력이 저하된 분들에게는 위험하지만, 초등학생과 기저질환이 없는 성인에서는 크게 위험성의 차이가 없습니다. 어른에 비해서 아이가 더 위험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인의 코로나 초기증상은 뭔가요?
1. 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거의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일상 생활에 복귀하여도 됩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전염력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3일간은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2. 키트에서 계속 음성이 나온다면 코로나일 가능성이 낮지만 키트 결과는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확진된 후 3일 이내라면 PCR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만약 그 기간이 경과하였다면 원하시더라도 못 받으실 것이빈다.3. 코로나로 인한 증상에는 초기, 중기, 후기 나눠진 것 없습니다. 어떠한 증상이든 어떠한 시기에든 발생 가능한 모든 증상들이 발생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후유증 기침, 가래 집에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빨리 나을수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기침 및 가래 증상에 대해서는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대증적인 치료 약물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즉, 항히스타민제, 진해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이 궁금합니다 답변바랍니다
말씀하시는 잔기침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앓고 난 뒤에 남을 수 있는 후유증 증상이 맞습니다. 후유증 증상이라면 따로 치료법이 존재하지는 않으며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호전되도록 경과를 지켜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기침약을 복용하며 조절하시면 되겠습ㄴ디ㅏ.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으로 수면장애도 올 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 증상 중에 수면 장애는 따로 인정된 바 없습니다. 하지만 절대 불가능한 증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만약 후유증 증상이 맞다면 스스로 회복될 때가지 수면제 등의 수단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