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남성 암 확률 얼마나 될까요
말씀하시는 정보들을 토대로 몸에 암이 있을 확률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들도 특별히 암에 의한 증상이라고 보기 어려운 증상들이며, 평소 식습관이 좋지 않은 것이 위험인자가 될 수는 있지만 암의 가능성을 계산하는데에는 유용한 정보가 아닙니다. 암 표지자 검사와 영상 검사를 받아보셔야 암 여부를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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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검사는 이상없는데 왜 두더러기가 생기는걸까요?
알러지 항원 검사를 하더라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항원을 확인해볼 수 없습니다. 알러지 항원 검사에서는 가장 흔하게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항원들에 대한 반응을 검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검사에서 정상이라고 하여 알러지가 없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 알러지 및 두드러기의 과반수가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질문자님께서도 알러지 항원 검사를 통해서 확인하지 못한 항원에 대한 알러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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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심한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저혈당 증상이 있을 때에 혈당을 확인하시어 실제로 혈당이 많이 떨어져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보시는 권고드립니다. 저혈당이 나타날 정도의 상태라면 내당능장애가 아니라 당뇨가 있고 그 정도가 심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만약 정말 저혈당이 나타나는게 맞다면 내분비내과에 다니시며 약물 조절을 하면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혈당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면 말씀하시는 저혈당 증상이 식곤증이나 다른 문제에 의한 것일 수 있으며, 증상으로 인해 사탕을 먹는 등의 행위를 피하면 혈당이 높아지는 것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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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관 걱정 다시 문의 드립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전형적인 전립선의 문제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들인데, 이미 관련하여 항문을 통한 초음파를 받아보셨다면 전립선 초음파를 받으신 것이며 이상이 없다면 전립선 문제일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민성 방광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으며 이는 방광경 등의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인의원에서 해답을 찾지 못하셨으니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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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치열?치질?로 10일정도 자가치료중인데요 이거 괜찬은걸까요 ?
치핵 또는 치열 등으로 인해서는 빨간색의 피가 어느 정도 계속 묻어나올 수 있습니다. 새롭게 문제가 더 심해졌다고는 보기 어려우며, 아직까지 완치가 되지는 않으셨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계속 치료를 시도해보시고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항문외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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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측정해보니 괜찮은지 궁굼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상 기준으로 잡는 혈압은 120/80 mmHg 입니다. 측정한 혈압이 131/104라면 저혈압이 아니라 고혈압이 의심되는 상태입니다. 수축기 혈압은 전단계 수준이지만 이완기 혈압이 많이 높으며, 항고혈압제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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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는 이유와 관리방법이 무엇인가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과식, 야식, 과한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 음식물 섭취 후 바로 눕는 자세, 알코올 및 카페인 섭취 등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위의 유발 요인들을 제거하면 관리가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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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먹으면 피부트러블 일어날수있나요?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약물로 그 세기가 생각보다 셀 수 있으며 여러가지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얼굴 트러블 증상이 항생제 때문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날씨 및 마스크 등의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항생제 때문인 것이 맞다면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다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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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크기 23도 비대증약 먹어야 하나요?
1. 전립선 크기가 23이라면 정상보다 살짝 큰 것은 맞으며 더 심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2. 두 가지 중에 전립선비대증 약물이 1년 이상 복용하셔야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3. 약을 일주일만 먹고 방치를 한다면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4. 전립선염은 완치가 가능합니다.5. 비대증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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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소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음식을 한쪽으로 씹든 양쪽으로 씹든 동일한 양의 열량을 섭취한다면 체중에 영향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께서는 충치치료 때문에 한 쪽으로만 씹으며 그로 인한 불편함으로 알게모르게 자연스럽게 음식물 섭취량이 감소하며 체중이 다소 감소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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