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22세 남성 암 확률 얼마나 될까요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주로 동물성 고기(육식)을 고집했고 초록색 음식은 거의 피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줄곧 통통한 체형이였고
고등학교땐 학교 갔다가 집에 늦게오면 늘 라면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내과에서 혈액검사 같은걸 해보니 간수치가 걱정 할 정도는 아니여도 높다고 하시고 별 말씀은 안하셨습니다
대변도 가느다란게 종종 나오고 피가 변기에 꽉 찬 적이 있거나 이런 적은 없는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기억을 못하는걸수도 있구요
가족력은 제 기억상 없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때문인지 식욕이 자주 없습니다
3주 전 포경 수술 하고 끼니를 제대로 안하긴했어도 누워만 있는데 거의 7키로가 빠지고 현재는 유지중입니다..
음주는 하긴했어도 거의 안하구요.. 담배는 아예 안하지만 믹스커피를 많이 마시긴했습니다
뉴스기사에서 20대 암 기사들을 보니 남 일 같지가 않고 세상 사는게 무섭네요
지금은 개인사정 때문에 내시경 같은건 못해서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