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유아가 걸렸을때 대처법은?
현재 정부 정책에 따르면 스스로 케어가 되지 않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의 경우에는 보호자가 필요한 경우에는 보호자 1인에 한하여 같이 격리를 하도록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걸렸다면 부모 중 한 분이 같이 격리하여 케어하시면 되겠습니다. 상비약으로는 해열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진해거담체, 진경제 및 위장관 운동 조절제 정도가 있지만 소아에게는 해열진통제 및 항히스타민제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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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 확진자가 있는데 음성일 확률은 어느 정도 인가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접촉력이 있으시고, 그렇기 때문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잠복기에는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감염이 되지 않았다고 100%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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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속항원 양성후 자가격리후 코로나 전파력은??
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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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르고 콧속도 마른데 이것도 오미크론 증상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해서 절대로 나타날 수 없는 증상들은 아니긴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의심할 만큼 특징적인 증상들이 아니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검사를 하기 전에는 확신할 수 없으므로 의심스럽거나 우려가 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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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에는 무엇이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접촉력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외출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서 접촉력이 생기더라도 감염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접촉력을 줄이기 위해서 마스크 착용과 손 위생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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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모든국민 4차접종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접종 차수가 늘어난다고 면역력이 누적되어 강해지고 감염 확률이 떨어지는 식이 아닙니다. 이미 2차 접종 부터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졌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인 상황에서 돌파감염의 케이스를 보면 백신의 한계는 뚜렷합니다. 무작정 추가접종이 능사는 아니기 때문에 모든 국민이 4차 접종을 해야한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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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해제가 됐는데 가래가 끼고 양쪽폐가 뻐근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 7일이 경과하면 격리 해제가 됩니다. 이는 완치가 되었다고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염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격리가 해제되는 것으로 질병 자체에 대한 완치는 그보다 더 오랜 기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치까지 더 지켜보셔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7일간 격리를 하였다면 타인에게 옮길 가능성은 매우 낮으므로 전염에 대한 걱정은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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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왜 혈액형에 따라 내성이 다르죠?
코로나 바이러스와 혈액형 간의 관계는 공식적으로 인정된 내용이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은 연구가 있긴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연구 논문이 있는 정도의 수준일 뿐 그것을 기정 사실화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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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인 직장이 확진 이후 5일 지났을 때 출근하라 합니다.
현재 정부의 정책에 따르면 확진이 되었다면 검체를 채취한 날을 기점으로 하여 7일간 격리를 하고 24시에 격리 해제가 됩니다. 5일이 지난 시점에서 출근을 하는 것은 방역 정책을 위반하는 처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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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데 무슨 증상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디스크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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