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과 치료방법은 ?
말씀하시는 소견으로 대상포진을 진단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부과 등의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받으시고 대상포진 소견이 맞다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 받아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대상포진은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피부 병변 범위가 넓어지며 후유증이 심하게 남을 수 있으니 스스로 해결할 생각은 하지 마시고 병원에서 꼭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예방법은 건강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를 복용하면 설사를 하게 되는 지요 ?
항생제는 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약물입니다. 대부분 항생제는 병적인 균을 죽이기 위해 사용하긴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몸에 이로운 균 또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내에는 다양한 세균총이 존재하며 항생제 복용 후 그 균형이 깨지면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강경 수술 후 모든 기능이 약화된듯한 느낌.왜일까요?
복강경으로 하였든 개복으로 하였든 복부를 여는 수술을 하고 나면 그로 인해서 자극 받고 손상된 위장관계의 회복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 및 운동 습관을 유지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다른 문제가 없는지 평가도 희망하시면 소화기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ㅠ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날개뼈 아래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물을먹을때 가슴에서 안내려가고 막히고, 아프고, 왜 답답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1. 연속혈당측정기는 아직까지 그 정확도가 믿을만한 수준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실제 혈당이 말씀하신 것처럼 안정적인지 솔직히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속혈당측정기 말고 그 때 그 때 혈당 측정하는 일반 혈당기로도 같이 측정을 해보시고 연속혈당측정기가 정확한 수치를 보여주는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2. 이와는 별개로 2주 전 당화혈색소가 10.1이었는데 2주만에 약물을 중단하는 것은 안전한 방법이 아닙니다. 다음 당화혈색소 수치가 어떨지 추적관찰도 해보시고 단약 자체는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조심스레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침대에누워있으면 심장이나경동맥이 뛰는게느껴져여~~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심장혈관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검사하다 시약을 삼켰어요
신속항원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그냥 검체 채취를 위한 면봉만 비인두로 진입시키면 되는데 약물을 삼키게 되신 경위가 어떻게 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아마 검체 채취 전에 시약에 면봉을 담근 뒤에 코에 넣으셨을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는 잘못된 검사법이기 때문에 다음 부터는 주의하시길 바랍니다.이와는 별개로 한 번 정도 소량 해당 물질에 노출된다고 하여 암에 걸릴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사를 계속(이틀) 하여서 급성 장염 인지 ?
장염으로 인하여 부어있는 위장관계를 회복하는데 금식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장기간 금식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죽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리차만 먹고 기다리는 것은 영양적인 이유에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