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귀에서 계속 뽀시락? 소리가 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귀 속의 이물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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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여러번 걸릴수도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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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종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었다는 말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러가지 변이들 중 지역사회에서 지배적으로 감염 및 유행을 일으키는 변이가 오미크론 변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대부분 코로나에 감염되면 오미크론에 걸린다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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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성 탈모는 먹는거나 샴푸로 커버가능한건가요?
유전적인 원인에 의한 탈모는 현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최대한 증상을 완화하고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탈모약을 복용하며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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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 후 아이들에게 전파 가능성
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바이러스를 전달할 가능성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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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온도가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한 2-3년 36.7-36.9도가 항상 나옵니다
말씀하신 36도대의 체온은 의학적으로 크게 의미를 부여할만한 수치가 아닙니다. 기저 체온이 갑자기 이유가 없이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며 이유가 있는데 질문자님께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계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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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에 강도가 사람마다 다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성 질환은 감염된 환자마다 증상의 정도가 천차만별로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분이 증상이 심하고 아들이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것은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무증상 감염도 있을 수 있으며, 무증상 감염에서도 항체가 생겨 한동안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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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나는 삐~~~~소리 평생듣고 살아야하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이명 증상입니다.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심한 이명은 청력 저하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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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이어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키트에서 3번 검사를 하였고 그 중에 두 줄이 한 번 나왔다면 코로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선별진료소에 키트를 지참하여 PCR 검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키트의 결과만으로 치료 필요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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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뼈 조그만게 들어갔나봐요 어떡해야하죠?
닭 뼈가 목에 걸리는 경우는 드물며 대부분은 단순히 식도 점막에 상처를 내고 지나가며 이물감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물이 꼈다면 녹지 않습니다.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 및 소화기내과에서 검사를 통해 이물 여부를 확인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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