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이없는데 조현병이 될수 있나요??
조현병을 진단 받기 위해 조현병의 모든 증상이 다 발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당수의 조현병 환자들이 환청 및 환시를 경험하는 것이 맞기는 하나 모든 환자에서 발생하는 증상은 아닙니다. 환청 및 환시가 없이도 진단 기준에 부합하다면 조현병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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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 백신을 맞았는데 항바이러스제와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먹어도 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전후로 하여 약물 투약을 최대한 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것은 항체 형성을 방해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며 무조건 항체 형성을 방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 복용이 필요한 약물을 금지할 정도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말씀하신 약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별다른 영향을 주거나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접종 받으셔도 되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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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건강검진에서 뇌mri검사결과에서
말씀하신 뇌 MRI 소견으로 고혈압의 발병 가능성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가족력이 그렇게 강하게 있다면 방심할 경우 고혈압이 매우 쉽게 발병할 수 있다는 것은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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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관련 질문. 40대중반 남성 화장실을 자주 가곤합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로 일상 생활에서 관리를 할 방법은 딱히 없으며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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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옆에 양성종양이 났는데 그냥 두면 계속 커질까요?
왼쪽 종아리 옆의 혹을 인터넷 소견만으로 양성으로 판단하시기에는 다소 위험성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 종양 크기, 색깔 등이 변화가 없고 통증 등 기타 증상을 유발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양성임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맞겠습니다. 다만 크기가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반드시 제거 및 조직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솔직히 계속 거슬린다면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으므로 그냥 제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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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리가 당겨서 잠을 못잤어요 왜이러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원인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관련하여 행동요법 및 약물치료 등으로 증상을 많이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치료를 위하여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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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이의 렌즈 언제가 적당한가요?
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연령은 렌즈 착용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거나 금기증을 갖고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렌즈를 착용하고 그로 인해 불편감을 느끼지 않고 잘 착용한다면 그렇게 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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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이랑 판토가 함께 복용해도 부작용 없나요?
탈모약으로 어떤 성분 및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탈모영양제인 판토가와 특별히 부정적으로 상호작용을 하거나 효과를 저해시거나 부작용을 일으키는 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같이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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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의 원인이 식습관에만 있을까요?
요로 결석이 되었든 담석이 되었든 식습관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사실 체질적인 영향 또한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결석이 생긴 분들은 재차 반복하여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이 잘 생기는 체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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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소화가 잘 안될까요?
위장관계는 심리적인 상태와 밀접한 관계를 갖습니다. 위산과도 연관이 있지만 장 운동 자체가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서 항진되거나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으면 위장관계의 자극을 받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소화불량, 복부 불편감 등이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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