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통풍, 식습관 개선으로 치료가 가능할수 있나요?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셔야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주셔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1.05
0
0
고지혈증이라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다음주에 화이자 백신 괜찮을까요?
고지혈증을 진단 받았다고 하여 화이자 백신 접종의 금기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겁이 나시겠지만 고지혈증과 무관하게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는 것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으며 접종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1.05
0
0
생리를 두달동안 안하는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난소에 물혹이 있다고 하여 생리 불순 증상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다른 부인과적 문제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2.01.05
0
0
무릎관절이 안좋으신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연골이 닳으면서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어 최대한 쉬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대한 무릎을 쉬어주셔야 하겠습니다. 음식은 특별히 도움되는 것은 없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2.01.05
0
0
부스터샷 대상자에게 알림이 오나요?
현재 정부에는 얀센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 60일 후, 19세 이상 성인에서 2차 접종 90일 이후에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자에 해당 되신다면 정부에서 문자 등의 수단으로 알림을 보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1.05
0
0
오미크론, 경미한 증상 뭐가 있는지요?
오미크론 변이가 주목을 많이 받고 있긴 하지만 기본 골자는 코로나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증상의 강도만 차이가 날 뿐 나타나는 증상들은 대동소이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호흡기계 바이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이 된다면 기침, 콧물, 가래, 발열, 몸살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교적 드문 증상으로 후각 및 미각이 상실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감기 뿐만 아니라 다른 호흡기 감염 질환에서의 증상과 감별하기 어려우며 증상만으로 코로나인지 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증상이 있다면 PCR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1.05
0
0
2차 맞은지 3개월차 인데 3차 맞아도 괜찮을까요??
현재 권고되는 사항으로는 백신은 임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오히려 임신 중 백신 접종은 항체를 태아에게 넘겨줄 수 있으며 또한 임산부의 경우 코로나에 걸리면 더 위험하므로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러한 장점들을 차치하고 백신 자체가 워낙 급하게 개발되고 승인 및 상용화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불완전하다고 생각되며 장기적인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당장은 별다른 증상 없이 안전할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어떠한 영향이 있을지 알 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솔직히 임신 전에 맞는다고 하더라도 임신에 영향을 줄 위험성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2.01.05
0
0
부스터샷 맞아야 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종류와 무관하게, 나이와 무관하게, 차수와 무관하게, 성별과 무관하게, 연령과 무관하게 부작용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백신 주사제에 대한 개개인의 신체 반응으로 인해서 이상 반응으로 나타날 수도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의 부작용은 크게 의미 없으며 질문자님께서 부스터샷을 접종 후 많이 아플지, 부작용이 생길지 등의 여부는 사전에 알 수 없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1.05
0
0
커피마신 후 가슴두근거림, 왜그런거죠?
말씀하시는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은 커피의 카페인 성분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그에 반응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카페인에 과하게 반응하시는 체질로 보이므로 디카페인으로 커피를 마셔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1.05
0
0
건강검진 결과 간장질환 결과 좀 봐주세요
AST 수치는 ALT 수치와 함께 간 기능을 대변하는 수치들 중에 하나입니다. ALT 보다는 비교적 간에 특이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52 정도라면 너무 신경 쓰실 정도는 아닙니다. 혹시 모르니 금주 및 내장 지방을 줄이기 위한 식단 조절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1.05
0
0
9442
9443
9444
9445
9446
9447
9448
9449
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