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가 매우 심한데요 해결방법이 있을가요?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편도의 결석부터 시작하여 만성 위염까지 그 원인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을 우선 찾아서 교정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이비인후과 진료부터 시작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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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코피 ' 가 나는데 멈추는 방법이 있을까요?
코피가 나면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여 지혈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즉 물리적인 수단을 통해서 피가 나는 부위를 막고 지혈을 하여서 코피를 멈추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수단으로도 멈추지 않으면 이비인후과에서 전기소작술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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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오른쪽 위 통증 어떤 걸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매꼽 오른쪽 위 부분이면 대부분 소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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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스토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간 디스토마는 간의 기생충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치료를 위해서는 항기생충제, 즉 구충약을 복용하면서 치료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및 음식 조절로 치료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인분께서는 이미 간 디스토마 치료가 끝나고 남는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유증은 딱히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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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병과 중풍은 다른가요?
한방사의 소견은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파킨슨병은 뇌의 운동을 담당하는 신경들이 손상 받고 죽으면서 몸의 떨림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보행이 힘들어지는 질환으로 도파민을 복용하며 최대한 질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치료를 하는 질환입니다.반면에 중풍, 즉 뇌졸중은 뇌경색 혹은 뇌출혈로 나누어지는 질환으로 뇌출혈은 뇌에 출혈이 발생하는 질환, 뇌경색은 뇌로 혈류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질환입니다. 뇌졸중은 영상 검사로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확실히 알 수 없는데 중풍끼가 살짝 있다고 하는 애매한 이야기는 마치 내일 비가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다 정도로 아무나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신경과측에서 파킨슨병을 진단 받으셨다면 그에 맞춰 치료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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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부스터샷 화이자백신후 다리저림증상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 증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낮은 확률로 백신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증상 자체가 애매하고 백신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백신에 의한 부작용으로 보기 어려우며 백신과의 인과성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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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대장암 이력이 있는데 20대인 저도 대장암 검사 받아야 할까요?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암에 대해서는 위험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장암은 젊은 연령에서는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 아닌만큼 너무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서구화된 식습관의 영향으로 20대에서도 대장암 발병률이 상승한 것은 맞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걱정이 되시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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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검사 결과지 해석 알고 싶습니다.
과거 단백뇨가 - 또는 +-이었던 상태에서 현재 ++가 나왔으면 단백뇨 증상이 심해진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장 신장 기능의 문제가 있지는 않더라도 기저 신장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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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류를 먹으면입술이 간지러운것은 왜그런지알고 싶어요.
아이의 증상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어패류에 대한 접촉성 알러지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심한 증상을 보이지는 않지만 혹시 심해지면 알러지 과민반응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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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알레르기는 치료할 수가 있나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반복적인 노출에 의해서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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