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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쉽게 들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입면에 들기 어려운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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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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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안전한가요?
1.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고 항체가 잘 형성 되었다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것보다 감염 확률이 낮은 것이 맞으며, 감염 되더라도 증상이 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2. 부스터샷은 기존에 백신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하여 항체의 수명이 다 하여 면역력이 줄어드는 것에 대비하여 추가 접종을 통해서 다시 항체를 새롭게 만들어 내고 최고치를 만들어 내어 면역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백신입니다. 그러므로 기존에 접종을 받았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부스터샷 접종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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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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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징~~하고 울리면서 어지럼증이 생기는데 어느과를 가봐야하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어지럼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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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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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감염확률이 올라가나요?
목욕탕이라는 환경 자체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가능성을 높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는 물에서는 전파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목욕탕에서는 전파의 가능성이 낮아질 수도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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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어떻게 치료 가능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무기력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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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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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보다 먹는치료제 도입이 더 시급한거아닌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도 중요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의 개발도 중요합니다. 둘 중 무엇이 더 시급하고 따질 것 없습니다. 다만 치료제는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는 목적에 쓰이는 약물이고 백신은 감염이 되지 않도록 예방적인 차원에서 접종하는 주사이기 때문에 치료제는 절대로 백신의 대체제가 될 수 없으며, 치료제의 우선 순위가 더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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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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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코로나 종식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나요?
오미크론 변이는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까지 치사율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를 내릴 수 없습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치사율이 낮다는 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이며, 오미크론 변이 외에도 새로운 변이가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종식을 논하기에는 어불성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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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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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은 몇년에 한번씩 받아야하나요? 나이대는 요?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간격은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40대라면 주기적으로 대장 내시경을 받는 것이 권고되나, 검사 결과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일반적으로 5년에 한 번씩, 만약 폴립 등의 문제가 있었다면 2-3년에 한 번씩 추적 관찰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자주 받아서 암 같은 문제를 빨리 발견하면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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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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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1,2차 다 맞았는데 꼭 부스터샷을 맞아야하는건가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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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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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궁금합니다
류마티스 질환은 자가면역 질환으로 몸이 정상적인 자신의 신체의 일부를 외부 물질로 오인하여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자가면역이 일어나는 원인은 명확하지 않아 근본적인 치료가 힘듭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 질환에 좋거나 나쁜 음식이 딱 구분되어 있지는 않으며 영양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다니시며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병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증상을 조절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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