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를 받을 때 면봉을 코에 넣는 방법밖에 없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PCR 검사를 돌리기 위해서는 검체를 채취하여야 하는데 말씀하신 면봉을 코에 넣어서 채취하는 방법 외에 입 안쪽 깊숙히 면봉을 넣는 방법과 가래를 채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건소에서 다른 방법으로 검사를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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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인데 허리가 너무아파요
허리 통증이 있다면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의학적 근거가 없는 검증되지 않은 한방 진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허리 통증에 대해서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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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가서 코로나 걸릴 수 있나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전적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접촉력이 발생할 경우 감염의 가능성이 생기므로 보건소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고 주변에서 있었다면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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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의 전파력이 델타보다 왜 강하죠?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은 델타 변이보다 강합니다. 델타 변이가 기존에 다른 변이들보다 전파력이 강한 것은 그렇게 변이되었기 때문이며 오미크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변이가 발생하였고, 그 변이로 인해 전파력이 강한 것일 뿐 이유를 알 수 없으며 또 찾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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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이 부족하면 키가 안 크나요?
아연은 키 성장에 필수인 영양소가 맞습니다. 아연 결핍이 생기면 충분한 키 성장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음식으로만 섭취하여도 필요한 만큼의 아연은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 등을 따로 챙겨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아연을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신장이 충분히 배출해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양보다 다소 과하게 섭취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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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렸을때 프로폴리스 먹으면 약간의 효과라도 있나요?
프로폴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바이러스를 약화시키거나 사멸시키는 효과가 없는 성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렸을 때 프로폴리스를 먹어 보았자 감염증에 대한 별다른 효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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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혹같은게 생겻는데 병원가야할까요?
말씀하신 귀의 병변을 직접 보지 못하여 구체적으로 어떠한 병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으시긴 하지만 정상적으로는 있지 말아야 할 병변이 발생하였던 것이기 때문에 혹시 모를 이상 여부와 관련하여서 이비인후과에서 검진 정도는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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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는데 머리가 자꾸만 아프네요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기침 시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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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미만 백신접종 해야 할까요?
코로나 백신 자체가 워낙 급하게 만들어지고 장기적인 데이터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무조건 괜찮다는 이야기는 드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도 부작용이 흔하고 굉장히 드물지만 간혹 치명적인 경과를 겪는 사람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 판단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맞기로 하셨다면 백신의 항체 형성 효과로 인한 면역력 획득 및 전파 억제는 긍정적인 영향이며, 치명적 부작용의 절대적인 확률은 높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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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치료제, 왜 암을 유발하나요~?
여성의 인체는 정상적으로 생리를 시작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폐경이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그렇게 설계된 것입니다. 자연적으로는 폐경이 되어 여성호르몬의 농도가 낮아져야 하는 시점에서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하게 되면 몸은 장기적으로 계속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게 되며 이는 난소암이나 유방암 같은 암의 위험 인자로 작용하게 됩니다. 몸이 그렇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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