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 정강이쥐는 어떻게 푸나요?
소위 쥐가 난다는 것은 근육의 연축이 발생한다는 것인데 이는 갑작스럽게 과도하게 근육에 부담이 올 경우 발생합니다. 한 번 연축이 발생하면 풀어주기 위해서 근육을 지속적인 마사지를 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도움을 받을 분이 있으면 연축이 발생한 다리를 계속 마사지하는 도움을 받으시고 없다면 스스로라도 하시는 것이 빨리 푸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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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1차 접종자인데 2차로 모더나 맞아두 괜찮을까요???
백신 자체는 교차 접종을 염두해두고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얀센 접종자가 모더나 백신을 접종 받아도 안전한지는 100%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교차접종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별히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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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입니다 요즘들어 소변이 자주 마렵네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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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백신 접종자인데 모더나 부스터샷 1회인가요??
부스터샷을 맞아야 하는 횟수, 용량 등 구체적인 사항은 의학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에 따라야 하며, 현재 정부의 정책은 얀센 백신 접종자에게 부스터샷을 모더나나 화이자 1회 접종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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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한현상?당뇨 초기증세인지궁금합니다
머리의 멍~한 증상은 당뇨의 초기 증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당뇨의 흔한 초기 증상은 다음, 다뇨, 다갈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뇨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시진 않지만 걱정되신다면 내분비내과에서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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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전립선비대증 약으로 개선이되나요?
전립선비대증 약물이 탈모에 효과가 있었다면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에는 물론 탈모증을 치료하는데도 공식적으로 승인이 되고 이미 널리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전립선비대증에만 사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인의 카더라 식의 소문은 믿으시면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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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 맞은 사람도 부스터샷 맞아야 하나요?
얀센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충분한 백신이 맞으나 모든 코로나 바이러슨 백신은 약 6개월 이상의 항체 지속시간을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부스터샷을 맞을 필요가 있습니다. 얀센의 경우 유난히 돌파감염의 가능성이 높아 접종 2개월이 경과한 인구에서도 접종이 권고되며 현재 실제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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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초기인데, 도수 치료를 병행하는게 좋을까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염증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염증을 줄인다면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줄 수 있습니다.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가능한 것들을 모두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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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경구약은 언제나와요?
코로나 바이러스 경구용 백신의 개발 현황은 제약 회사에서 보안을 유지한 상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 인구에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구체적인 연구의 진행 상황을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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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사에서 수치에 관해 궁금한것?
언급하신 AST, ALT 및 GGT 모두 간에 타격이 있을 때 올라가는 수치이지만 해당 수치들이 올라갔다고 하여 어떠한 질병이 있다라고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는 없습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 세 가지 수치 모두 정상보다 살짝 높으신 상태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태는 지방간입니다. 복용하고 계시는 영양제나 코로나 백신과는 관계가 없어 보이며 금주 및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수치의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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