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갑자기 오는 종아리쥐는 대처하기 쉬운데 발등에서 시작해서 정강이까지 엄청난 통증과 함께 발목이 안쪽으로 꺽이면서 빳빳하게 마비가 옵니다. 바깥쪽으로 발목을 움직여 보려고 노력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누워서 20분 이상을 발목이 안쪽으로 더이상 꺽이지 않게 통증으로 식은땀이 나도록 붙잡고 있었습니다. 등산이나 오래 걸을때도 같은 통증과 마비가 옵니다.
소위 쥐가 난다는 것은 근육의 연축이 발생한다는 것인데 이는 갑작스럽게 과도하게 근육에 부담이 올 경우 발생합니다. 한 번 연축이 발생하면 풀어주기 위해서 근육을 지속적인 마사지를 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도움을 받을 분이 있으면 연축이 발생한 다리를 계속 마사지하는 도움을 받으시고 없다면 스스로라도 하시는 것이 빨리 푸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