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못자면 소화가 안되는 이유는?
수면이 부족해지면 그만큼 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며 여러가지 증상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화불량은 그러한 여러가지 증상들 중에 하나이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소화불량은 흔히 생길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해결방안이라고 하면 원인이 되는 수면 부족을 해소하는 것으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겠다고 하면 진경제, 위장관운동조절제 같은 약물을 복용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타는 휠체어에 다리가 쓸려서 상처 조금 났어요 철이 녹슬진 않았어요 파상풍위험없나요?
파상풍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고 보이지는 않지만 전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파상풍 예방접종을 10년 이내에 맞으신 적이 없다면 예방 차원에서 병원에 가셔서 주사를 맞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에서 자꾸만 타닥 소리가 나면 이것은 관절염인가요?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할 때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관절 부위가 서로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이 겉에서 들리는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 소견이 있다는 것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관절염을 의심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보다 자세하게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으며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로 가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가 잠의 질을 높이고 잘 때의 모습이 어떤지 궁금해서 수면앱을 사용하는데요..
코골이는 보통 과체중 및 비만과 관련이 깊습니다. 혹시라도 그러한 요인과 관련이 있으시다면 체중을 감량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육체적인 활동이 과도하고 만성적인 피로 상태에 있는 것도 코골이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컨디션 조절을 해보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비중격만곡증 같은 원인에 의해서도 코골이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을 해보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녹슨냄비를 사용하거나 물때가 있는 물품을 사용하고 별다른 증상 없으면 괜찮겠죠?
괜찮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국에는 아이에게 아무런 증상이 생기지 않는 상태인 것인데 굳이 지나치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이야기 하신 정도의 노출과 관련하여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한때가 있는데요 ㅡㅜ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가끔 있다는 정도의 정보를 놓고 왜 그런 증상이 생기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가슴 답답함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심장 관련 문제가 있어도 그럴 수 있고, 호흡기계 쪽의 원인에 의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건강 상 아무런 이상은 없이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신경성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상태 파악 및 감별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스쿼트를 고중량으로 좀 했는데요. 생활하는 중간 중간 무릎이 시린 느낌이 드는데 힘줄 같은 곳이 다친걸까요?
무릎 관절과 고관절 등 부위에 무리가 가서 생기는 증상일 수 있어 보입니다. 당장 심각하게 손상이 되거나 하였을 것으로 사료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반복된다면 추후에 관절염 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운동 강도를 낮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우려되어 보다 자세하게 상태 파악 및 감별을 해보시길 희망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빈혈검사를 해보려고 생각중인데요..
빈혈과 관련된 검사는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금식 여부와 상관 없이 혈액 검사를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병원을 구체적으로 소개시켜드릴 수는 없지만, 진료과는 혈액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이라고 하면 어떤증상이 있어야 하나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 어깨 부위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십견이 발생할 경우 일반적으로 팔을 위로 들기 어려우며 어깨를 밖으로 돌리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앞에 끊어진 검은 링같은게 보이는데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증상은 아무래도 비문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비문증은 안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증상으로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혹시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기 위해서 안과 진료는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꼭 진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