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대를 먹으면 대변으로 배출되나용?
충분히 섭취가 됩니다. 옥수수대를 일부분 섭취를 하게 되더라도 위장관계에 들어가면 소화액에 의해서 소화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혈액검사 염증수치 문의드려요!!!
소위 염증 수치라고 부르는 수치는 주로 염증에 의해서 상승을 하며 몸에 염증이 있을 때에는 발열 증상이 발생하므로 열이 날 때에 주로 상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몸에 염증이 있더라도 반드시 열이 나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열이 없다고 하여서 염증 수치가 무조건 정상으로 나와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5.0 (1)
응원하기
대장 내시경과 건강검진 피검사를 같은 날 해도 되나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물을 먹는 정도로 혈액 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온음료라면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온음료를 섭취하고 8시간 이내에 혈액 검사를 한다면 혈당이 다소 부정확하게 나올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5.0 (1)
응원하기
정상인들은 혈당스파이크가 없나요??
비당뇨인도 당뇨인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많은 당분 및 탄수화물을 섭취할 경우 혈당스파이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당뇨인 만큼 쉽게 쉽게 발생하지는 않으며 발생하더라도 정도가 심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맥경화에 도움되는 운동은 어떤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동맥경화에 대해서는 근육을 키우는 근력 운동 같은 것보다는 체내의 지방을 태워주는 유산소 운동이 더 적절한 운동이겠습니다. 가볍게는 걷기, 조깅하기 등의 운동에서 강도를 높인다면 수영, 사이클 등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건강검진 b형 간염 HBsAb 약양성
간염에 걸렸다는 것이 아니라 항체가 애매하게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Ag은 항원, Ab는 항체입니다. 만약 HBsAg이 양성이라면 B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HBsAb가 양성 나왔다면 항체가 있어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약양성이라면 결과가 애매하고 면역력이 확실히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예방접종을 맞아서 항체를 확보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4.0 (1)
응원하기
건강검진 후 담낭 내 미세용종이 발견되었다합니다.
담낭 내에 미세한 정도 크기의 용종이 있따고 전부 다 암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양상이라면 암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검진 받은 병원에서 추적관찰을 하자고 하였다면 당장은 크게 걱정할 정도의 크기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권유받으신대로 주기적으로 검사를 반복하면서 추적관찰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4.0 (1)
응원하기
같은 성분의 비염약을 한번에 과다 복용하게 되면 어떤 부작용들이 생기나요?
비염약이라면 아무래도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약물일 가능성이 높은데 과다복용 시 생길 수 있는 부작용 증상들로는 발열, 홍조, 동공산대, 빈맥, 저혈압, 의식 소실, 소변 저류 등의 증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트리코모나스 완치 후에도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완치 판정을 받았다면 실질적으로 균이 몸에 없음을 의미합니다. 완치가 되었는데 질문자님을 통해서 타인에게 전염이 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타인에게 다시 옮을 수는 있겠지만, 그러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그네슘 과다 복용하게 되면 부작용이 따로 있을까요?
과마그네슘혈증이 생길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로는 구역, 구토, 어지럼증, 혼란, 무기력 등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에는 반사 소실, 의식 변화, 감정 소실 등의 더 심한 증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양제를 매일 챙겨 먹는 정도로 문제가 생길 정도로 체내의 마그네슘 농도가 높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