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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관상동맥 MDCT 올해 4월 조영부신 CT 올해 4월 복부 X레이 방사선 노출량 괜찮을까요? ㅠㅠ
검사 사이에 간격이 길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특히 엑스레이는 방사선의 양이 적기 때문에 유의하게 생각할 정도는 아닙니다. 작년에 한 번 올 해 한 번 CT 촬영을 한 것인데 그거 가지고 건강 상의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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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명치 쪽 속쓰림이 심합니다
영양제를 복용하고 증상이 호전적인 양상이라면 반드시 병원에 갈 정도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위해서는 내시경 등 검진을 받아보아야 알 수 있겠습니다.
Xray 및 ct 찍은 후 그 담주에 바로 xray 찍어도 괜찮나요?
엑스레이는 방사선량이 많지 않습니다. CT 검사도 한 번 한 정도라면 방사선량이 많지 않으며 그 정도로 건강 상의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조영제 복부 CT를 찍구 4일만에 복부 X레이를 찍었는데 방사선 노출 괜찮은가요????
조영제를 사용한 복부 및 골반 CT를 촬영한 이후 4일이 경과하여서 복부 x-ray 검사를 한 것은 방사선 노출이 문제가 될 정도로 많은 것이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자궁경부암검사 결과지 해석 해주세요
결과 항목만 보면 됩니다. 상피내 병변 및 악성 종양에 대해서는 음성, 반응성 세포 반응이 나타났다는 결과입니다. 즉, 암은 아니며 큰 걱정은 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식사 후 곧바로 러닝을 하게 되면 옆구리가 아픈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식후에는 소화를 위해서 혈류가 위장관계로 많이 가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운동을 해줄 경우 운동을 위해서 혈류가 근골격계로 많이 가게 되면서 소화기계는 혈류를 많이 받지 못해서 소화가 제한되고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끔씩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이러다심장마비오나요?
알 수 없습니다. 부정맥이 있고 그것이 위험한 종류라면 심장마비까지 이어질 수도 있지만 단순히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심계항진 등의 경우에는 건강 상의 이상이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어떠한 경우인지 알 수 없습니다.
통풍 약 없이 극복 가능한가요?
약 없이 최대한 체중을 감량해주고 식습관, 생활습관을 교정해주어서 발작이 또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굳이 약을 복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딸 아이 기초체온이 높은데 괜찮나요?
단순히 기초 체온이 높은 것만 놓고 건강 상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수 없으며 추후 건강 상에 문제가 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크면서 좋아질지 또한 미리 예상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졸리고 아침식사후 더 졸려요.
아쉽지만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괜찮은지 아니면 문제가 있는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피곤하고 졸리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의료적인 질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증상이 계속된다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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