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로 설사/장염 증세가 있을때 물을 먹으면 안되나요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장염이 발생할 경우 대장에서 수분을 충분히 잘 흡수해주지 못하여 설사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물을 먹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며 오히려 수분 손실이 늘어나는 만큼 물을 더 잘 마셔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탈수가 진행된다면 수액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잘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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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복부CT결과 복부림프절이 부어있다고 하시는데요
당장 CT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정도의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추가적으로 검사 등을 해보려면 내시경 정도가 있겠습니다만, 이상 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림프절이 부어있는 것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서 치료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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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가려운데요 왜 이러는건가요?
얼굴이 가렵다는 정보만 놓고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왜 그런 것인지, 무슨 약이 좋은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보통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를 이용하긴 하지만 혼자서 판단할 것이 아니라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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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미개봉 화장품 사용해도 되나요?
유통기한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으나 미개봉 상태라면 1-2개월 정도 지난 것은 솔직히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그렇지만 상당한 기간이 지난 제품이라면 폐기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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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대변을 볼려는 습관 괜찮을까요?
일년째 아침마다 학교가기전에 대변을 볼려는 습관이 있는 것 때문에 대장 쪽의 질환이나 질병 등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문제될 것 없어 보이는 습관입니다만 배변할 때 과도하게 힘을 주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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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 후 양쪽결절이라는데요 혹시 암일까요?
갑상선에 결절이 있을 경우 암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모든 결절이 다 암은 아니며 실제로 암인 경우가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그렇지만 발견이 된 만큼 관련하여서는 내분비대사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고 필요시 조직검사까지 진행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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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도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진단 가능할까요?
이야기 하시는 짧은 단편적인 정보만 보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여부를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만, 전형적인 PTSD의 소견은 아니며 진단이 안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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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코피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강 내에 있는 혈관들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들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자극이 없이도 수면 부족, 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한 컨디션 저하가 발생할 경우에도 갑자기 코피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조한 환경에서도 코피가 잘 날 수도 있으니 가습기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그래도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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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물집이생기는원인이무엇일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입술 부위 쪽으로 해서 물집이 생기는 증상은 단순 포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단순포진은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HSV)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는 피부의 수포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관련하여서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되게 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항바이러스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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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당기는 것같습니다.
겨울철에는 주변의 환경의 온도가 떨어지고 습도가 저하되면서 자연스럽게 건조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의 장벽이 약해지며 수분 손실이 늘어나게 됩니다. 두 가지 현상이 영향을 끼치면서 피부가 건조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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