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외사정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배란기에 관계를 하였다면 질외사정을 하는 등 피임을 시도하였더라도 임신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임신의 가능성이 높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후피임약 복용 후 8일차에 혈이 나왔는데 부정출혈인가요?
해당 내용만 보고 정확하게 부정출혈이 맞다 아니다 여부를 판단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정황 상 부정출혈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견이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마지티피 150이면 간기능이 많이 떨어진 건가요?
측정 기기의 참고값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보통 남성에서는 감마지티피가 7-47U/L가 정상 범위이며, 여성에서는 5-25U/L가 정상 범위입니다. 여성 분이 150이면 많이 높아진 것인데 거의 대부분이 술과 연관이 있어 상승하기 때문에 금주를 해주는 것이 수치를 낮춰주는 것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해진단서는 수술한 병원에서 받는게 좋은가요? 새로운 병원에서도 받을수있나요?
아무래도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 즉, 수술한 병원에서 발급 받으시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상태를 잘 모르는 새로운 병원에서는 발급을 곤란스러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 절단수술 후 미열이 있는데 괜찮은건가요?
수술적 치료를 한 이후에는 일시적인 발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7.5도 정도의 체온이라면 고열이 아니기 때문에 당장 문제가 있어 보인다 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검사를 했는데 creatinine 수치는 ...?
크레아티닌 수치는 이야기 하신 것처럼 신장기능검사입니다. 즉, 신장의 기능이 어느 정도인지 보는 수치 중 하나인데 0.85면 정상 범위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해당 수치는 높을수록 좋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공황장애가 자꾸 심해져요
공황장애는 스트레스와 연관이 깊으며 스트레스로 인해서 심해질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각설하고, 공황장애에 대해서는 수술적 치료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에 쥐가 너무 자주 나는데 걱정이 돼요
쥐가 나는 것이 자주 발생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그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솔직히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혓바늘이 돋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소위 혓바늘이라고 불리는 질환은 정식 의학용어로는 아프타 구내염이라 부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되게 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과를 보입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당 셀프체크 리스트엔 어떤게 있나요?
셀프로 혈당을 체크할 리스트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혈당을 기록할 때에는 공복, 식전 및 식후 2시간 혈당, 그리고 취침 전 혈당을 기록하고 추적관찰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