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귀에 무언가있는거 같은데
유감스럽지만 애매해 보이는 주관적인 증상으로 해당 내용을 통해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비인후과 검진을 통해서 실제로 귀에 무엇이 있는지 여부 등 이상 소견이 있는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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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안 마시면 암내가 심해지나요?
아무래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에 비해서 암내를 줄일 수 있는 요인이긴 합니다. 충분히 관련이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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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많이 비비면 시력이 나빠진다는 말은 사실인가요?
눈을 많이 비빈다고 하여서 눈에 데미지를 주고 시력이 나빠진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눈을 비비는 것을 통해서 각막에 손상이 생길 수는 있기 때문에 주의는 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것이 직접적으로 시력을 악화시키려면 정도가 매우 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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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골수성백혈병 유전인자 검사가 가능한가요?
1. CEBPA, FLT3, NPM1 같은 유전자 분자 분석을 통해서 파악해볼 수 있을 수 있습니다.2. 백프로 발병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3. 남성에서 더 많긴 하지만 10만 명 중 남자는 5명, 여자는 3.5명 정도의 차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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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서 심박수 잴 때 위랑 아래랑 왜 다른가요?
맥박은 동맥이 뛰는 것을 통해서 측정을 하여야 하며 어디서 측정을 하든 거의 똑같이 나와야 합니다. 손목 바로 믿에서는 맥이 잘 촉진되어 제대로 측정이 되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아래쪽으로 갈수록 맥을 제대로 측정하시지 못하여 느리게 느껴지는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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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점이 생겼는데 피부암인가요?
악성 종양의 가능성을 완전하게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확률적으로 악성 종양일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피부과에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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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항상 졸음이 찾아오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 건가요?
식사를 한 이후에는 소화를 하기 위해서 위장관계에 혈류가 몰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뇌와 신체의 다른 부위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기 때문에 식곤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식곤증 증상을 최대한 예방하도록 노력해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조금씩 자주 먹는다 :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을 경우 식곤증이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2) 양질의 수면을 취한다 : 하루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이 필요합니다.3) 산책 한다 :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피로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4) 밝은 조명에 있는다 : 밝은 빛에 노출되어 있으면 피로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5) 반주를 하지 않는다 : 음식과 함께 알코올을 섭취하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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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뒤쪽쯤 두통이 있구요 위가 자꾸 쑤시듯이 아파요,,
증상이 애매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환에 의한 것인지 감별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일단 병원에 가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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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재발 막으려면 어떻게 하면돼죠?
이석증을 재발을 완벽하게 막는 방법은 안타깝지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석증이 귀 안의 균형을 담당하는 부위의 돌이 제자리에서 빠져 나와서 돌아다니며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점을 미뤄보았을 때 머리 쪽으로 충격을 받거나, 머리를 갑작스럽게 심하게 돌린다거나,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는 등의 행위를 최대한 주의하여서 예방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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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발이 심한데 달리기를 해도 될까요?
달리기는 분명 좋은 운동이긴 하지만 평발 때문에 제한이 된다면 안 하는 쪽이 낫습니다. 괜히 열심히 달려보았자 부상의 위험만 증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운동을 하겠다면 수영과 같이 평발에 지장이 없는 운동을 하시는 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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