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가기든 다른 것이든 사람이 아플때 밤에도 많이 아프던데 이렇게 밤에도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밤 시간대에는 몸에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로 인해서 백혈구는 더 원활하게 병원성 항원과 싸우고 면역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낮 보다는 밤에 더 열이 나고 기타 증상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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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되고 체했을때 뒷목이 아픈이유가 무엇인가요
두통 증상은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단순히 몸의 컨디션 저하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흔한 증상입니다. 소화가 되지 않고 체했을 때 연관되어 두통이 특별한 이유 없이 동반될 수 있으며 딱히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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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을 제거하면 전립선암이 안걸리나요?
말씀하시는 헐리우드 여배우는 유방암이 생기지 않도록 유방을 제거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전립선은 고환과 별개의 장기입니다. 고환을 제거한다고 전립선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전립선암을 확실하게 예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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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땀띠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환부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이외의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해주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 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땀띠를 안 나게 하는 데에는 땀을 흘리지 않아야 하는데, 더운 날씨에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땀을 흘리면 잘 닦아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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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수술하면 보호자 필요한가요?
일반적으로 전신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게 된다면 유사시에 판단을 해줄 친보호자가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시술을 하는 것이라면 환자가 의식이 있어서 보호자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입원 기간 중에 환자 스스로 이런저런 활동을 하지 못할 경우 보호자 또는 간병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보호자 필요 여부는 수술 예정인 병원측에 문의를 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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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파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귀지는 귀 속의 습도를 유지해주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하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길 수 있게 되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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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예방접종은 주기적으로 해야하나요?
사라지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보통 B형 간염 예방 접종은 맞고 나서 항체가 생기면 평생 유지가 됩니다. 주기적으로 맞아야 하는 예방 주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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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마취와 전신마취는 무슨 차이 인가요??
소위 수면 마취라고 부르는 진정 시술은 실제로 마취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진정수면제를 투여하여 피시술자를 잠을 자는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반면에 전신 마취는 마취제를 이용하여 환자의 의식을 소실 시키는 것은 물론 전신의 근육까지 마취시킨 뒤 기계 호흡을 통하여 숨을 쉬도록 하고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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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에 홍삼이 좋다는데 사실인가요?
홍삼을 복용하지 않는 쪽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자궁근종이 있다면 호르몬 변화에 주의를 하여야 하며, 홍삼 같이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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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아들 어제밤부터 열(38.9도)이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편도염에 의한 발열 증상인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열을 조절하며 관리해주다 보면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편도염에 의해서 고열이 발생하는 것은 어떻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적절하게 약을 잘 챙겨서 먹여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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