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배드민턴 라켓 채에 머리(두피)를 맞았습니다.
보통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두피에 겉으로 보이는 심한 상처가 실질적으로 발생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 단순히 두피를 맞은 정도의 충격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해당 부위에 머리카락이 자라나지 않거나 탈모증이 진행되는 등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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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가123으로 높게나옵니다. 정상아니죠?
분당 심장 맥박수의 경우 60회에서 100회 사이로 나오는 것이 정상 범위입니다. 물론 육체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할 경우에는 그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있는 안정적인 상태에서 분당맥박수가 123회로 높게 나오고 있다면 이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심각하게 빠른것은 아니라 당장 바로 응급실에 가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관련해서는 한번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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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말기 증상으로 통증올때 진통효과 에 좋은 마약 패취 를 처방 받으려면?
CT 판독 상으로도 암으로 충분히 진단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한 말기의 상태라면 진료 후 진료의의 판단에 따라서 통증 조절 목적으로 마약성 진통제 패치를 처방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정확하게 확실하게 된다 안 된다 여부를 알려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진료를 보시고 대장암 말기라고 판단을 받으시면 패치를 처방 받기를 희망한다고 요청드려보시면 되겠습니다. 처방을 안 해주실 이유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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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증후군이란 무엇이며 무슨 증상이 있나요?
리플리 증후군이란 현실을 부정하고 거짓된 삶을 꾸며내는 행동을 하며 그것이 자신의 진짜 현실로 믿는 심리적인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리플리증후군은 정식의 정신겅강의학과에서 분류된 진단명은 아닙니다. 리플리 증후군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초기, 중기, 말기 하는 식으로 구분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비공식적으로 구분을 하자면 초기에는 자신의 거짓을 알고 있고 허구를 이야기 하며, 주로 주변에 자랑을 하는 형태의 모습을 보입니다. 중기에 가서는 본인이 반복적으로 하는 거짓말을 마치 사실이라고 믿게 되는 모습을 보이고 그것이 들통나면 분노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됩니다. 말기에는 전혀 현실과 허구를 구분하지 못하고 본인의 상상을 진짜라고 믿는 상태가 되며, 그로 인하여 사회 기능이 손상되고 대인 관계가 파괴되게 됩니다. 심한 경우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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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밑에 나는 여드름도 똑같은 여드름인가요?
귀 밑에 발생한 여드름과 유사한 병변이 있다면 단순 여드름일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이외에도 피지낭염, 림프절염 등의 다른 문제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신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 등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증상이 아니라 병변이 지속되고 계속 유지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통하여 해결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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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인지 궁금합니다~빈혈이면 어떻게하나요?
혈압이 낮게 측정된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이 빈혈에 의한 것인지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빈혈이 심한 것은 혈압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각설하고 혈압이 96/75mmHg가 측정이 되고 있으시며 분당맥박수도 107회로 빠르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면 활력징후가 불안정한 상태에 해당합니다. 그냥 괜찮겠거니 하고 넘어가시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자세하게 건강 상태에 대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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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에 술 먹다가 체한 증상 있다가 금방 가라앉은 적이 있었는데 괜찮나요??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 달 전에 증상이 있었을 당시에 심근경색이 발생하였던 것이라면 현재까지 버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면서 심장이 혈액을 공급 받지 못하여 세포가 죽고 심정지까지 이어지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심근경색이 생겼는데 한 달 동안 생존을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근경색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것은 없어 보입니다. 혹시라도 역류성 식도염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심장 쪽에 다른 문제는 없는지 걱정되고 우려스러워서 자세하게 파악해보시길 희망한다면 구체적으로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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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새긴 문신은 완전히 제거가 어렵나요?
이론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는 문신을 흉터도 없이 완전하게 제거를 하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문신 제거는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고 옅어질 수 있도록 시도할 수 있지만 문신을 하기 이전처럼 100% 회복하는 것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문신 잉크는 피부의 진피층 깊숙한 곳에 침착이 되게 되며, 진피증은 피부의 깊은 곳인 만큼 세포의 자연 재생이 느리고 잉크가 오래 남아있게 됩니다. 때문에 최대한 레이저를 이용하여서 색소를 제거하고 배출이 될 수 있도록 시도를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문신의 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얕은 문신의 경우 확실히 치료를 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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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염증이생겨 조직이 약해질때 발현되나요??
코로나는 그것을 유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때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입니다. 물론 면역력이 낮은 상태에서는 접촉력이 생겼을 때 전염이 될 위험이 증가하게 될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야기 하신 것처럼 코로나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된 상태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활성화 되어 감염을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평소 건강한 상태이더라도 해당 바이러스게 감염이 되게 되면 여러 증상들이 발생하고 많이 아플 수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무증상 감염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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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은 뭔가요? 피부암 일까요? 궁금해요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생긴 모양을 보았을 때에 점의 모양이 전형적이지는 않아 보이지만 주변과의 경계는 비교적 명확하고, 높낮이도 차이가 나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흑색종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외관적인 소견만으로 정확히 구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사를 통한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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