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어때가 빠지는 편입니다. 완전히 고칠 수는 없는건가요?
습관성 어깨 탈골에 대하여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교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완전히 고쳐질지 어떨지는 수술을 받아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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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것도 없고 허기가 지는데 혈당이 조금씩 올라갈 수 있나요?
혈당은 검사를 할 때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오며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5-10 정도의 오차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100mg/dL 이상 나오시고 있는 상태라면 기저 혈당이 높으며 내당능장애의 가능성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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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목 인공관절 유지? 기간
인공관절 수술 이후 일반적으로 관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약 10년에서 15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 환자마다 다 상태가 다르고 합병증 발생 여부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보다 짧게 끝나는 경우도 흔하며 더 오래 사용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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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인데 건강검진을 어떤주기로 하는게 좋나요
30대가 되었을 때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구체적인 건강 검진 항목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시경에 대한 내용이라면 보통 40세 이상부터 권고하는데, 더 젊은 나이에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은 나쁠 것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과거에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은 약 2-3년, 하부위장관 내시경 검사는 약 4-5년을 주기로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아본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은 없으며 오히려 조기에 질병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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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전조증상으로 무엇이 있나요?
당뇨병은 말씀하신 것처럼 합병증이 무서운 병이 맞습니다. 당뇨병의 초기에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이 아니라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당뇨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초기에 당뇨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건강 검진을 해주어 혈당 수치의 상승이 있는지 확인을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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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건조증은 계절에 상관 없이 오는 건가요?
안구건조증은 그 유발 원인이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원인에 따라서 계절과 상관이 전혀 없을 수 있습니다. 라식 수술 후에 발생한 안구건조증이라면 수술의 흔한 합병증이기 때문에 계절과 무관하며 상관 없이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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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일때 목이 마른 이유가 뭔가요?
감기에 걸리게 되면 상기도에 감염 및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상기도의 일부인 인후두에도 염증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쉽게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을 섭취해주어 건조함을 최대한 해결해주어야 하는데 그럼에도 계속 목이 마르고 건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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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이 파열이 되면 회복을 한 후 문제가 없을까요?
아킬레스건의 파열 정도에 따라서 손상 정도가 많이 심하지 않다면 수술적 치료 후 운동이 가능할 수 있지만 손상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상태가 다소 불안정하고 운동 능력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주어진 정보들만으로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관련하여서는 경과를 지켜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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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가 생겨서 병원다니면괜찬다가...
알러지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어렸을 때에 없으면 커서도 발생하지 않게 되는 질환이 아니며 후천적으로도 갑자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몸에 각인이 되며 발생하게 됩니다. 감작이 발생한 이후에는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 노출이 발생할 때마다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감작 과정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이론적으로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기존에 별다른 문제 없이 섭취를 해 왔거나 노출이 되어왔던 물질들 중에서도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면서 알러지가 발생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과반수 이상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의 의학 기술로는 아직까지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을 시킬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여 증상 발생을 예방하고, 만약 증상이 발생한다면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관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관리를 잘 하면서 탈감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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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늦추거나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탈모증은 안타깝지만 현대의학으로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적인 방법이 발견되지 않은 문제로 완전한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며, 탈모약을 복용해 주는 것을 통해서 최대한 탈모증 관련 증상을 완화 시키고 탈모증이 진행되는 것을 막아 볼 수 있습니다. 간혹 탈모약이 크게 효과가 없거나 약물에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안타깝지만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탈모증 증세가 있으시다면 방치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 다니시며 최대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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