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갑자기 한쪽눈이 맞은것처럼 욱신거리더니 점점 부어올라요. 왜그런거죠?
안구 주변으로 염증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고려해보아야 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이 가능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혼자서 고민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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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때 둘중 어떤방법으로 먹는게 간에 더 안좋을까요?
술을 먹을 때에 간에 좋지 않은 정도는 결국에는 어느 정도로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두 가지 예시 중 어느 쪽이 알코올이 더 많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둘 중에 알코올이 더 많은 쪽이 간에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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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걷기 운동을 하고 싶습니다
걷기 운동은 강도가 높은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하기에 좋은 운동인데, 하루에 몇 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따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걷는 것도 괜찮으며 그보다 많이 걷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무릎 통증 등 특별히 증상이 있다면 걷는 강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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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포경수술 어떻게 설명할까요?
포경 수술은 정말로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 포경 상태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입니다.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필수적인 수술은 아닙니다. 물론 포경 수술은 성기의 위생 관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수술이며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기 및 포피 부위의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그로 인해서 쉽게 냄새가 나고 귀두포피염 같은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경 수술을 해주게 되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을 받으면 수술 자체로 인한 요로 감염 같은 문제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귀두의 자극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잘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꼭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히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결국 포경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하면 되겠습니다. 잘 설득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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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물리치료를 받으면 좋아지나요?
디스크가 있다면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치료란 꼭 물리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이야기 하는 것 아닙니다. 디스크에 대해서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통해서 증상을 최대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게 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음으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물리치료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만 필수적으로 필요한 치료법은 아니며,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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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잇몸 쪽에 하얀색으로 된 점?? 같은거 뭘까요?
말씀하신 입 안의 흰색 점이 발생하였다는 정도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아프타 구내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사항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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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눈 앞이 까매지고 몸을 가누기 힘든데 왜 이러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에 의한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거나 하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및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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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염분은 어느 정도 섭취해야 알맞을까여?
하루에 섭취하는 염분, 즉, 소금의 양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데서 2,300mg 미만으로 섭취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티스푼으로 약 한 숟가락 정도의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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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기억상실증이 의학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충격을 받거나 실질적으로 강한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해서 뇌가 손상되는 등의 문제가 생길 경우 TV나 드라마, 영화 등에서 나오는 것처럼 기억상실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뇌가 손상되면 충분히 기억이 통째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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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렌즈를 착용하고 자는 경우가 있어요
렌즈를 착용하고 자게 될 경우에는 렌즈는 이물질이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안구를 자극하고 감염이 생겨 염증이 발생할 위험성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전에는 반드시 렌즈를 제거하고 자는 것을 권고드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드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텔레비전을 보지 않거나, 텔레비전을 보기 전에 미리 렌즈를 탈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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