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이 하얗게 허는이유는 무엇인가요?
아프타 구내염이 발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관련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의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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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다술이자꾸생각나고 하루에 꼭 한병씩먹습니다 알콜중독인가요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서 알코올 중독이 의심스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알코올 의존증은 있으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스스로의 의지로 최대한 알코올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이겠으나 혼자서 도저히 성공적이지 못하다면 정진건강의학과 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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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음식을 많이자주섭취하면 어떻게되나요?
짠 음식에는 쓴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나트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나트륨은 과하게 섭취할 경우 혈압을 높일 수 있고 신장 기능을 망가트릴 수 있으며 고나트륨혈증과 같은 심각한 문제들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에 지나치게 짜게 먹는 습관은 건강에 매우 해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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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금갔을때 증상이 어떤가요?
갈비뼈의 골절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질문자님께서 경험하고 계신 것처럼 갈비뼈 부위의 통증이 가만히 있을 때도 생길 수 있고 숨을 쉬거나 기침을 하면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금이 간 정도로 미세하게 골절이 된 경우에는 그 증상이 단순 흉부 타박상과 감별이 어려울 정도로 애매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갈비뼈 골절은 엑스레이에서 확실하게 발견 및 진단할 수 있지만, 금이간 정도의 미세한 골절은 엑스레이를 통해서 확실하게 감별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CT와 같은 정밀한 검사를 추가로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진단적 접근 방법과 무관하게 미세한 갈비뼈 골절은 단순 타박상과 동일하게 특별히 치료법이 다르지 않으며 회복이 될 때까지 최대한 쉬어주고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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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는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으면 나을수 있나요?
두 번째 알러지는 특정한 알러지 유발 항원에 몸이 노출될 경우 그것을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각인을 시킨 다음 추가적인 노출이 발생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가려움증과 두드러기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이 감작과 그리고 감작에서 벗어나는 탈감작 과정은 아직까지 인위적으로 조절을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즉, 지금의 의료기술로는 알러지를 치료할 마땅한 방법이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알러지에 대해서는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 항원을 최대한 피해주고 만약 노출이 되어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약물 사용을 통해서 최대 조절하고 완화시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연스럽게 스스로 탈감작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존재하긴 하지만 알러지는 딱히 치료를 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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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문제입니다 생활에 관해
허리의 디스크가 있다면 현실적으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중력으로 인해서 척추가 받는 부담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련해서는 과체중 일 경우 부담이 증가하게 되므로 적절하게 건강한 수준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척추를 보조해주고 잡아주기 위해서 척추 기립근을 단련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이어트를 충분히 해주고 또한 빌라테스나 피트니스 같은 운동을 통해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을 다니기 여의치 않다면 집에서 플랭크 운동이라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증상이 호전된다면 다행이지만 디스크 상태가 심할 경우에는 그렇지 못할 수 있으며 디스크 관련 수술이나 시술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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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찬물 마시면 오줌이 자주마렵나요??
과민성 방광이 있으시다면 안 그래도 그로 인해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데 수분을 계속 섭취하는 것은 그러한 증상을 더더욱 자극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그래도 찬물을 마시는 경우에만 증상을 유발한다면 미지근한 물로 수분을 보충해주면서 매일매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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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털을 많이 뽑으면 코의 기능인 외부먼지를 걸러주는 기능이 약해지나요?
코털을 한번 뽑으면 다시는 자라나지 않는다는 말은 아무런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털을 자주 뽑는다고 하여서 문제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론적으로 코털을 너무 많이 뽑으면 비강의 먼지를 걸러주는 기능이 낮아지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만 실제로 그 정도로 많이 뽑는 것은 흔히 발생하는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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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그런지 입술포진이 생겼네요
입술의 단순 포진에 대해서는 특별히 이렇다할 치료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무언가 치료를 시도할 필요도 없지만 말씀하신 연고 정도는 받을 만하고 이외에는 입술 포진의 회복기간을 단축시킬 만한 특별한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적절히 컨디션 관리를 하고 포진이 빨리 사라지길 관리하는 정도가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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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어떤내시경을 받아야 좋을까요?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은 애초에 보고자 하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소화불량 증상은 상부위장관계의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지만 하부위장관계의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하겠다면 둘 다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해볼만한 것은 복부 CT 정도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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