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다가 3~4번 깨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면유지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게 되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둡게 유지하기.5. 음주량을 줄이기.6.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와 같은 정밀한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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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닌데 음낭이 가끔 땡겨요 무슨 문제인가요?
가끔씩 음낭이 땡기는 느낌이 있는 증상만 가지고 그것이 전립선의 문제인지, 아니면 고환 부위의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요로생식기계의 문제인지, 그것도 아니면 문제가 있긴 한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관련하여서 더 정밀하게 파악을 해보아야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뇨의학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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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색깔이 많이 검은데요 무슨 이상이 있는건가요?
흑색변을 본다면 가장 먼저 가장 심각한 경우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그것은 바로 위장관계 출혈입니다. 위장관계 출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은 위궤양과 같은 질환부터 시작하여 소화기계의 악성 종양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선홍색의 혈변이 살짝 흐르거나 묻어나오는 정도의 증상이라면 항문의 치핵과 같은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지만 검은색 변이라면 위장관계 출혈 쪽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언급하였듯 가장 위험한 질환부터 배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내시경과 같은 정밀 검사를 통해서 위장관계의 출혈 여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우선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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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 자다가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어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 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에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자주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증상 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 및 감별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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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라식 수술 후 3년이 되었는데 다시 노안이 심해졌어요. 한번 더 수술 해도 될까요?
재수술을 받을지 말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개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현재 생활하는 것이 많이 불편할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재수술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안경을 착용하는 등 다른 방법을 통해서 생활을 하고 그것에 특별히 심하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신다면 꼭 수술을 하지 않으셔도 생활의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 쪽으로 후자의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는 쪽으로 판단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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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약은 미리 먹는게 좋은가요 나중에 먹는게 좋은가요?
알러지 증상과 관련하여서 처방 해주는 약물들은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들일 뿐 알러지 자체를 치료해줄 수 없는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러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황에서 굳이 느낌만 이상하다고 하여서 알러지약을 미리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약물이든 과학에 복용하고 남용을 할 경우에는 내성이 생기고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만 그것을 조절하기 위하여 약물을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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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으로 발생되는 질병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복부 비만이 있다는 것은 복강 내에 많은 양의 내장지방이 쌓여 있음을 의미하는 소견이며 그렇기 때문에 각종 대사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죽상 동맥 경화증 등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심각해질 경우에는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같은 치명적인 질병 까지도 연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부비만이 있을 경우에는 최대한 체중을 감량해주고 내장지방을 제거해줄 수 있도록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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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잘 낫지 않고 원인도 파악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아토피와 같은 알러지성 질환은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종류의 문제입니다. 또한 알러지성 질환의 경우에는 그것을 유발하는 원인 항원을 미리미리 알아내어 감작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 낼 수 없기 때문에 이렇다 할 예방법이라는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흔히 알러지를 쉽게 유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항원들을 접촉하는 것을 주의하고 최대한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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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를 했는데 간 감마GTP가 높은데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일반적으로 감마지티피와 같은 간수치의 상승은 알코올 섭취와 연관이 깊습니다. 평상시에 음주를 즐겨하신다면은 음주량을 줄이거나 금주를 하여서 쓰지를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알코올과 무관한 수치의 상승이라면 내장지방이 과다하게 쌓인 것으로 인해서 나타날 수 있는 수치의 상승이므로 시기 조절 및 운동요법을 통해서 수치를 개선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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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난 다음날 아침이면 혀에 백태가 심해요. 몸에 이상이 있는건가요?
혀의 백태가 낀 증상만 가지고 건강상의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유감스럽지만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진효 및 검사를 통해서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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