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오른쪽에 1센치 정도 되는 혹이 있습니다. 약물치료 여부 물으러 글을 올립니다. 내용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갑상선의 종물에 대한 약물 치료는 마땅한 것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있었다면 주치의 선생님도 약물 치료를 권유 해주었을 것입니다. 글로만 보아서는 확실하게 판단하기 어렵지만, 수술적으로 제거하거나 예민하게 추적관찰 하거나 둘 중 하나를 고르시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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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서 저혈당과 고혈당을 보면 먹는 음식이 다른건가요?
저혈당은 체내의 혈당이 낮은 상태, 고혈당은 높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당뇨가 있는 상태에서는 과도하게 탄수화물 및 당류를 섭취하면 고혈당 상태가 될 수 있으며, 지나치게 금식을 하거나 약물이 과하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왔냐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냐 등을 통해서 무슨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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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은 초기증상이 무엇인가요?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췌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습니다. 암이라는 질환 자체가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문제가 있어도 증상을 잘 일으키지 않은 췌장의 암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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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속이 간지러운 느낌이 드는데 왜그럴까요?
유감스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딱히 무언가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아닙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려움증 증상인 만큼 피부과나 알러지내과 쪽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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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진이 심하다고 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재감염이 되는 것은 이전 감염좌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현상입니다. 처음 확진되었을 때와 비교하여서 심할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고 덜 할 수도 있고 매 감염시마다 중증도는 무작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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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없던 알레르기 생기기도 하나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이 되었을 때에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이 이뤄지면 생기게 되며, 이후로 해당 물질에 노출이 될 때마다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감작은 후천적으로도 생기기 때문에 없던 알러지가 생기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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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온 몸을 관통하는 시린 통증이 느껴집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몸을 관통하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딱히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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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마시고 나면 피부가 가려워요
주어진 정보로는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맥주를 마시고 피부의 두드러기 및 가려움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맥주에 포함된 성분 중 무언가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맥주 섭취를 최대한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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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루일까요 조루일까요 아니면 정상일까요
한 번의 경우를 가지고 지루다, 조루다 어떻다 평가할 수 없습니다. 사정을 하는 것은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관계 중의 심리 변화에 따라서 이런저런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어떻다 결론을 지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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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자주 찍으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나요??
검사를 목적으로 하는 방사선 장치들은 방출하는 방사선량이 남발하지 않는 이상 건강 상의 문제를 유발할 정도로 높지 않습니다. 특히 그 중에는 엑스레이가 방사선량을 가장 적게 방출합니다. 엑스레이를 단기간 내에 수 천 장, 수 만 장 찍는 것이 아니라면 암에 걸릴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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