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환자는 커피를 멀리해야된다는게 사실인가요?
커피에는 히스타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히스타민은 면역 반응과 결합하여서 알러지 반응을 더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으며 그로 인해서 알러지성 비염의 증상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 비염이 있으면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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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시 주의해야할 점은 뭐가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었을 때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습니다. 격리 기간을 잘 지키고 치료를 위해서는 충분히 쉬어주고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증상 조절을 위해서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몸 조리를 잘 하면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회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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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관절염은 임신하자 마자 사라진다?
여자들의 관절염은 임신하자 마자 사라진다는 것은 속설입니다. 그 어떠한 의학적인 근거도 없는 주장입니다. 임신에 의한 몸의 여러가지 변화에 의해서 없던 병이 생기는 것은 가능한 현상이지만 임신이 있던 병을 사라지게 한다는 것 또한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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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약한 것은 정설인가요?
개개인마다 체질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자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술이 약한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남성이 체중이 더 나가기 때문에 그만큼 알코올 분해 효소가 더 많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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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연골연화증이 있는데 스쿼트는?
스쿼트를 해주면 하체의 근육을 단련해주어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50개 정도를 해주는 것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무릎에 부담이 가지 않는 제대로 된 자세로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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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면좋은걸로아는데 냉수는?
수분을 섭취하는 것에 있어 온도는 솔직히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셔준다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다만 냉수의 경우에는 마셨을 때에 속쓰림 등 불편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되도록이면 정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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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은 약만 먹으면 괜찮아 지는 건가요?
역류성 식도염은 약물 복용만으로 회복되기 어려우며 열심히 관리하여도 호전되지 않고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약을 먹고 증상이 좋아지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3)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4)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5)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6)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7) 금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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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머리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병원에 가야할까요?
새치 및 흰머리는 노화가 되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그것의 발생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최대한 늦춰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병원에 가셔도 마땅한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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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 편두통은 다른건가요??
편두통은 두통의 일종입니다. 편측 두부의 통증이 생기는 것이며, 신경성으로 나타나는 두통입니다.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을 굉장히 다양하게 각각 양상이 다릅니다. 두통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본다면 편두통이냐 긴장성 두통이냐 군발성 두통이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 것이 적절하며, 약사가 그냥 두통인지 편두통인지 물어본 것은 솔직히 제대로 된 질문은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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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내시경하는데 금장 잠들고 금방 깨던데 마취제 같은건가요?
수면 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주입하는 약물은 마취제라기 보다는 진정수면제입니다. 즉, 잠을 들게 해주는 약물이고 통증을 덜 느끼게 해주는 약물이지만 몸의 마취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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