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가려움 없앨수 없을가요?
사타구니의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알아야 그에 맞는 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우선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서 고지혈증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안먹는 방법 없는지요?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 질환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린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고지혈증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각종 대사성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지혈증은 열심히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스크에 좋은 운동이나 음식있을까요?
디스크에 대해서 좋은 음식물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운동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 허리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코어 근육을 키워주는 운동이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퇴골 골절되고 3개월정도가 지났는데 수술부위의 시림현상이나 찌릿한 아픔이 심해집니다
유감스럽지만 수술 부위 시림 현상 및 찌릿한 증상만으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손상 후 후유증이 남은 것일 수도 있지만 수술 부위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수술 받으신 병원에서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은 복불복인가요?? 건강한사람도 하루아침에??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예를 들어 간암이 발병하였더라도 초기에는 간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간 세포가 깨지면서 상승되는 간 수치에 별다른 영향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암 관련 선별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데 이유가 뭘까요?
유감스럽지만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 증상만으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만성 피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관련하여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귀를 자주 끼면 소화가 잘 되는 건가요?
방귀를 자주 끼는 것은 장 운동이 활발하고 소화 기능이 왕성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 상태가 있거나 소화 불량이 있을 때에도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방귀를 자주 낀다고 장이 건강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리태 먹으면 검은 머리 날까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이며 이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서리태를 먹는 것이 검은 머리를 나게 한다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하다가 담걸렸는데 어떡하죠
갑작스럽게 부담을 받아서 근골격게에 담이 결리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이 해결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증상을 완화하고 최대한 빠른 회복을 위해서 찜질, 마사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냉찜질 보다는 온찜질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구건조증이자꾸 재발하는데, 어떤방법으로 완화하는것이 좋을까요?
안구건조증은 그 유발 원인이 명확하고 교정 가능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