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때문에 정형외과 다니고 있는데요
허리의 문제로 인하여 골반 쪽의 통증이 발생하고 심하게 지속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 다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놓고 정확히 디스크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 맞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현재 다니시는 곳의 치료 방향이 의심스러우며 딱히 차도를 느끼지 못하고 계시다면 병의원을 옮겨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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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쪽이아파요왜아플까요.
아쉽지만 엄지손가락의 통증이 있다는 증상 소견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엄지의 무리한 사용, 주변의 신경 및 인대 손상 등이 가능성이 있는 요인들로 보이며 이외에도 손목쪽 문제 등 가능한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실질적으로 정형외과적 진료 및 검사를 통해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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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피부 질환은 완치가 가능한 병인지 궁금합니다.
피부 건선에 대해서는 바르거나 먹는 약물 치료, 광선 치료 및 복합 치료 등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확실하게 완치를 할 수 있는 해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최대한 치료를 해보는 것입니다. 건선의 상태 및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향을 다르게 설정하기 때문에 일반저그로 스스로 치료를 하시려고 하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 검진 및 처방을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건선은 바르는 약으로 치료를 하며, 증등도 이상의 경우에는 경구약이나 광치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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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랑 신경과에서 각각 처방받은 약인데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서로 명확하게 금기 사항에 해당하거나 상호 부작용을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위정막보호제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스토애정 정도는 빼고 복용하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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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으로 소변이 뿌옇게 나오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소변이 일시적으로 뿌옇게 나오는 것은 농축뇨이거나 정액 또는 전립선 분비물이 섞인 경우, 고단백이나 알부민 섭취 등 식이의 영향, 소변 속의 결정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등 원인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한 두 번 그러고 말면 크게 신경 쓸 것 없겠지만 계속 뿌옇게 나온다면 정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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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장벽이 무너져서 얼굴에 열감이 심해요ㅠㅠ
무너진 피부 장벽이 회복이 되는데 얼마나 걸릴지 미리 알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회복이 되기 위해서는 하고 계신 것처럼 열심히 관리하면서 케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회복이 잘 된다면 며칠 사이에도 많은 호전이 있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회복이 더딜 수도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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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있는 60대
아보테리드는 두타스테라이드 성분의 약물로 사정액 감소를 유발할 수 있는 종류의 약물이 맞습니다. 약물에 의한 영향으로 사정액이 줄고 거의 나오지 않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가역적인 부작용이므로 약물을 중단하면 수 주에서 수 개월에 걸쳐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약물 중단 시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재발 및 악화될 수 있으므로 중단 전에는 주치의 선생님께 진료 및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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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궁금한것이있어서문의를함니다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은 일종의 증상일 뿐, 해당 소견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병적인 소견인지 여부도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되기는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문제가 있다면 소화기계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부분이기 때문에 관련된 진료 및 치료 등을 받는다고 한다면 소화기내과로 가시는 것이 일반적으로 적절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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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10가닥 내외로 욕조에 빠져있던데 왜 그런걸까요?
머리카락은 일상 생활 중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과도하다면 탈모증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샤워를 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10여 가닥 떨어져 있는 정도는 충분히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소견을 통해서 탈모증의 시작이라거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내릴만한 근거가 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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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커피 반점 언제 제거해야 하나요?
밀크커피반점은 어릴 때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고 하여서 이후에 확대가 되고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재발, 재착색 등이 흔하기 때문에 조기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할 수 없으며 권장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정확한 진단을 받고 나서 그 이후의 치료 방향을 판단하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으므로 실질적으로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상담 등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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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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