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발바닥 무좀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감염이 되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보통은 무좀이 있을 경우에 가장 먼저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할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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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약과 생리미루는약 같이복용해도 되나요?
호르몬제 약물들은 아무래도 다른 약물들에게서 영향을 받아 효과가 저해되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동시 투약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시는 정도의 간격을 두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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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 제거후 복부누르면되나요?
대장 용종을 제거 한 이후에 복부를 손으로 누르거나 엎드리는 자세를 한다고 하여서 보통은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배가 아픈 증상이 꼭 자세 때문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갈 수도 있는 만큼 경과를 지켜보시고 만약 호전 없이 악화된다면 병원에 재차 내원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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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앓고있는 사람이 주의해서 복용해야할것중 과일이 해로운 가요?
과일에는 많은 양의 당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종류와 무관하게 과일 섭취 자체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배와 같은 과일은 비교적 당분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낫고, 포도와 같이 단맛이 강한 과일일수록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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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미세한 통증이 계속되는데요.
발바닥에 미세한 통증이 오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그것이 진료 및 치료가 필요한 증상인지 알 수 없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진통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증상의 차도가 없거나 정도가 점차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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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34주차때 회를먹어도될까요?
솔직히 임신 중에 회를 먹어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날것이다 보니 그로 인한 장염 등의 문제가 생길 경우 굉장히 고생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소량만 섭취하거나 되도록이면 참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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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얼굴 여드름은 안나는데 두피여드름은 많이 날까요?
지루성 두피염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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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가 의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나요?
디톡스라는 것은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제대로 입증된 것이 아닙니다. 독소를 제거한다고 레몬물이라든가 별의 별 채소들을 섭취하던데 그것이 몸의 독소를 빼준다는 근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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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맞고 술 마셔도 되나요?
보톡스를 맞는다고 하여서 술을 마시지 못할 것은 없지만, 음주는 몸에 염증 및 산화 반응을 일으키고 컨디션을 저하시킬 수 있어 되도록이면 의학적인 시술 및 치료와 같이 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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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소리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계단을 내려오거나 등산을 하는 것과 같이 무릎에 부담이 갈만한 상황들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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