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학원 다니면 간호사 면허증 딸 수 있었나요 ?? ❗️간호조무사 아닌 간호사
본 게시판은 의학적인 질병과 관련된 상담을 하는 곳입니다. 유감스럽지만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내용은 의료적인 내용에 해당하지 않아 아하 의료 게시판 콘텐츠 관리 정책에 어긋나는 질문이기 때문에 적절한 상담 및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다실9가 3차까지 접종받고 했으면
가다실9 예방 접종을 마치셨다면 어지간한 HPV에 대해서는 면역력이 있기 때문에 곤지름에 대한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맞습니다. 절대 감염되지 않는다고 까지는 이야기할 수 없지만 예방률이 굉장히 높아졌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하다 발목을 삐엇는데요. 빨리 회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발목 염좌가 발생하였다면 관련하여 우선은 골절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시며 엑스레이 사진 2-3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고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고 일어나거나 평소에 머리가좀 아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구조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베인 상처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열상이 발생하셨다면 흉터를 최소화 하고 최대한 상처가 붙을 수 있도록 봉합 처치를 받으셨어야 합니다. 이미 시간이 경과하였다면 당장 봉합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손가락 구부리는 부분에 기능적인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면 정형외과에서 상태 평가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 먹은 뒤마다 무조건 10분 낮잠이 건강에 안 좋나요?
낮잠을 짧게 여러번 나누어서 자는 것이 수면에 해롭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여러번 짧게 잠을 자도 무방하며 야간에 숙면을 취하는데 문제만 없다면 상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에 박힌 가시는 엑스레이에 안나와여??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큼지막한 생선뼈는 관찰될 수 있지만 어지간한 생선뼈는 보이지 않습니다. 육안으로도 보이지 않고 엑스레이에서도 확인되지 않는다면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또한 발견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이물이 작기 때문에 항생제 복용을 통해서 이차적인 감염을 예방하고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제거되길 기다리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 공황장애? 가족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일 경우 한의원이 좋을까요? 정신과가 좋을까요? 정신과 약은 부작용이 많다 끊기가 힘들다 등등
당연히 정신건강의학과로 가셔야 합니다. 한방에서는 정신건강 상의 질병을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신건강 상의 질환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 상태로 알수있는 병이 있나요?
손톱이 푸석하거나 손톱에 줄이 보이는 등 손톱 건강에 이상 신호가 있다면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 평소 좀 더 균형잡힌 식사를 하시고, 비타민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하시어 혈액 검사 등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환자랑 같이 자고 먹던거 같이 먹고 증상은 있는데 음성이에요
정황 상 감염이 되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잠복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검사에서 위음성이 나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증상 조절을 하면서 간격을 두고 1-2회 정도는 자가키트 검사를 통해서 재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