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가 나면 수건을 따로 써야 히나요?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환부가 습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면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면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됩니다.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땀띠는 전염력이 있는 질환이 아니므로 수건을 따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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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애굣살과 아랫 속눈썹이 있는 부분에 딱딱한게 걸리면서 아픈 이유가 뭔가요?
말씀하신 내용만 가지고는 해당 병변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다래끼 같은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안과적으로 일차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감별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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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를 겪으면서 탈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탈모증은 안타깝지만 현대의학으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탈모약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탈모증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탈모증 증세가 있으시다면 방치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 다니시며 최대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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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놓고 부황을 떴더니 물집이 생겼어요 왜 생긴건가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 부항을 하면서 자극 되고 손상 된 피부에 이차적인 감염 및 염증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적절한 소독 및 드레싱, 약물 치료가 필요해 보이므로 피부과 병원에 방문하시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부항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치료 효과가 없는 것이니 만큼 추후에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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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치료중입니다 차도가안보여요?
말씀하시는 얼굴 마비 증상은 벨 마비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벨 마비가 발병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지만 면역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벨 마비 증상은 95% 이상이 회복까지 2-6주 정도면 회복이 되며, 살짝 남게 되는 후유증 또한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좋아집니다. 벨 마비는 스테로이드 치료를 통해 회복을 촉진시킬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신경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보기 때문에 신경과나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한의원 치료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중단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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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비로 인해 경추수술 받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사지볼로 압력을 가하는 것이 신경을 오히려 부정적으로 자극하여 손상을 유발하거나 회복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임의로 마사지볼로 압력을 가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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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머리카락이 생기는 원인은,
새치 또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그것의 발생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최대한 늦춰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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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가서 검사 할때 금속류를 왜 빼라고 하나요
병원에서 검사를 할 때에 금속류를 빼도록 하는 것은 영상 검사 시에 금속류에 의해서 영상에 잡음이 생기고 환부를 가리는 등 검사 결과의 정확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 다음으로 금속류를 착용하고 있을 때에 심전도 검사를 하였을 때에 심장 리듬이 이상하게 기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팔찌 같은 경우 혈관 확보를 하고 난 부위를 자극하고 라인이 뽑히게 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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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이 코로 나왔는데 괜찮을까요?
구강과 비강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물이 반사적으로 비강을 통해서 나올 수 있습니다. 딱히 불편함이 없으신 상태라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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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진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고지혈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하여서 수치가 어느 정도로 높으신지는 모르겠지만 내분비대사내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상시 탄수화물, 지방 섭취량을 줄이시고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수치의 많은 호전을 볼 수 있긴 할 것입니다. 고지혈증은 방치될 경우 추후 각종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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