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걸리면 왜 냄새를 못 맡나요?
후각 변화 및 저하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만의 특별한 증상은 아니며 모든 호흡기계 감염 질환에서 발생 가능한 증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바이러스에 의하여 감염된 비강 부위의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후각 신경 또한 영향을 받게 되어 기능 저하가 발생하여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피가 가려울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염이 많은 체질이다라는 등의 말은 병원이 아니라 한방사에게 들으신 소견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각설하고 말씀하신 두피의 가려움증은 땀을 많이 흘리고 두피의 컨디션이 습해지는 등의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머리를 감고 잘 말려주면서 관리를 하는데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지루성 두피염 등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약물 치료를 진행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정맥은 위험한건가요?단순히 부정맥만으론 괜찮은가요?
유감스럽지만 단순히 부정맥만 있다는 정보만 가지고 그것이 위험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부정맥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특정한 부정맥이 있더라도 그 정도에 따라서 상태가 심각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부정맥이 있으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 답변 작성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x-ray를 찍어보면 골반 부분이 조금 비틀어져 있어요..
골반이 틀어져 있는 문제는 단기간 내에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으며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딱히 고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좋은 자세를 유지하고 대칭 운동을 통해서 교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손이 딸립니다 ㅠ
말씀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갱년기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그것이 갱년기에 의한 것인지 확실하게 판단할 수는 없으며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기타 신경학적 질환 등의 질병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갱년기 때문이다고 단언하지 마시고 병의원에서 증상 관련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어깨 삼각근쪽에 통증이 계속되고 등뒤로 팔을 올리기 힘든데 오십견 초기 인가요?
질문자님의 어깨 통증 증상은 석회성 건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어깨 충돌 증후군 등 어깨의 질병이 의심되는 증상들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필요한 검사를 받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발 경직과 쥐가나는이유가뭘까요
쥐가 자주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건강의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바이러스를 이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더라도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 경증 감염으로 끝나기 때문에 막 심각하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2.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호흡기계 바이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이 된다면 기침, 콧물, 가래, 발열, 몸살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교적 드문 증상으로 후각 및 미각이 상실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단순 감기 뿐만 아니라 다른 호흡기 감염 질환에서의 증상과 감별하기 어려우며 증상만으로 코로나인지 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증상이 있다면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3.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확진이 된다면 7일간 자가에서 격리하며 전염력이 없을 때까지 타인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질병 자체에 대해서는 증상을 조절하는 약을 복용하면서 몸이 스스로 회복되도록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걸린 사람이 쓴 수건으로 걸릴 확률 크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체외 환경에서는 체내에 있을 때와는 달리 생존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밖으로 배출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평균 4시간 가량 생존한다고 하며, 햇빛이나 알코올 등의 물질에 노출이 될 경우에는 그보다 훨씬 빠른 시간 내에 사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외 환경에 있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은 생각보다 흔한 일이 아닙니다. 다만 생존해있는 바이러스를 만진 뒤 만진 손을 입이나 코에 갖다대면 낮은 확률로 감염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그렇더라도 감염 후 8-9일이 경과 된 사람에게서는 전염력을 가진 바이러스가 배출될 가능성 자체가 매우 낮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감염 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4차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바이러스 백신은 몇 차까지 접종해야 하나요?
이론적으로는 백신을 접종 받아도 항체의 역가가 높게 지속되는 기간은 약 6개월 이상이기 때문에 그 정도 간격을 두고 꾸준히 백신을 접종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현재 4차 접종까지만 발표를 하였고 이후의 접종에 대해서는 정부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