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으니 가스가 자주 나오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가스가 많이 차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거나 건강 상의 문제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혹시 모를 소화기계의 이상 여부는 없는지 내시경 검사 같은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매 예방및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치매는 노화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두뇌를 활용하는 연습을 하여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의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추염좌 후 고개를 숙일 때 허리 통증
아무래도 목 경추 부위도 척추의 일부분인 만큼 목 부위의 움직임이 요추 부위의 염좌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계속 보존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증상이 수개월간 지속된다면 디스크 등의 척추 질환은 없는지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상선암 증세가 어떤가요? 목이아픈가요?
갑상선의 암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점점 진행하면 증상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갑상선암이 있을 때에 목이 아픈 증상은 딱히 심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의 통증이 없는 덩이나 붓기가 발생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이외에 목 부위의 선들이 붓고 원인을 알 수 없는 목 쉼, 삼킴 곤란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초기에 빠르게 진단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점은 왜 나나요? 궁금해요이유가
점은 단순히 피부 층에 색소가 침착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자외선 노출이나 피부의 염증 등의 문제가 영향을 주어 발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자연적으로도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점은 양성 ㅂㅇ변이기 때문에 그냥 놔 두어도 특별히 문제될 것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점점 더 아프면 응급실 가야하나요..?
증상과 관련하여서 정밀한 검사 및 평가는 응급실에서 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증상에 대한 응급 처치 및 대증적인 치료는 집 근처 응급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방문하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가운데 굳은살과 종아리 경련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종아리에 쥐가 나서 깨는 증상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원인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발바닥의 증상은 비특이적이며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적으로 평가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커피를 마시면 왜 소변이 자주 마려울까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소변의 생산이 늘어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마가 충동적으로 비타민 50개를 한번에 복용하셨어요 도와주세요
비타민은 섭취를 할 경우 부족한 만큼 체내에 흡수되고 남은 것들은 소변을 통해서 원활하게 배출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양을 섭취하면 독성 반응을 일으켜 혈압 저하, 간 손상, 의식저하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셔서 상태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있다면 관련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를 먹으니 근육이 너무 줄어드네요
근육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단백질의 섭취량을 늘리고 근육의 비대를 불러올 수 있도록 근육의 사용량을 늘려야 합니다. 즉,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면서 꾸준하고 규칙적인 근력 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식품이나 약품 같은 것은 없습니다. 70세 여성분의 경우에 무리한 운동은 어려울 것이므로 최대한 잘 챙겨 드시고 최대한 많이 걸어다니며 활동해주는 것으로 근육량을 늘려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