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부터 어깨통증이 심해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디스크를 충분히 의심해볼만한 증상이지만 없다고 하셨으니 그렇다면 염좌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진통제 및 근육이완제를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고 환부를 쉬어주면서 회복을 기대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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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와 COVID-19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들은 과거에 유행을 하였던 SARS 및 MERS의 원인이 되었던 바이러스들입니다. 이번에 유행을 하고 있는 COVID-19와 같은 계열의, 같은 뿌리의 바이러스입니다. 과거의 사스와 메르스 바이러스가 치사율은 더 높았지만 전염력에 있어서는 현재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월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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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다가 자폐를 가진 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훈련을 통해서 어느 정도 숙련도를 쌓을 수 있지만 질환이 없는 사람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숙련되게 사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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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많이 마시면 통풍이 온다는데 사실인가요?
맥주를 많이 마시면 통풍의 발병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맥주를 많이 마신다고 하여 무조건 통풍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맥주를 많이 마시면 통풍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원하게 하루 한 캔 정도로 문제가 없는 분들도 많지만 그로 인해 통풍이 오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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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그때그때 감정에 따라 변하나요?
혈압은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변화합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혈압의 변화에 작용을 할 수 있는데 감정 또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흥분되고 긴장된 감정을 가지게 되면 그로 인한 영향으로 혈압이 상승될 수 있으며 편안한 마음가짐이 되면 혈압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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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일을 보고 있지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어느날 부터 무기력해지고 일을 하기가 싫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무기력감에 대하여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 여부를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내과적으로 건강 상에 이상이 없음이 확인된다면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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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엄지손가락 실금 치료 후 관리
골절 및 봉합과 관련하여서 질문자님께서 평상시에 자가로 특별히 관리할 것은 없습니다. 환부의 사용을 하지 않고 쉬어주며, 추가적인 물리적인 손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치료의 과정은 병원에 다니시며 잘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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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위양성 가능성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검체 채취의 적합도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통계는 내기 어렵지만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는 민감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민감도도 높지 않아 키트에서 양성이 나와도 얼마든지 추가적인 키트 검사나 PCR에서 음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반복하였을 때에 음성이라면 두 줄이 나왔던 키트의 위양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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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강아지 알레르기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알러지 관련 약물은 장기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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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로우스 변이가 무엇인가요?
켄타우로스 변이는 BA.2.75라고도 불리는 변이이며 이는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들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 유행하였던 오미크론 변이에 비하여 전염력이 더 강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 이외의 특성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증상의 종류 또한 유사하며, 질병의 경과나 치명률 등 특별히 기존 오미크론 변이와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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