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귀마개 쓰고 난 후 귀 통증?
잘 때 귀마개를 쓰고 잔다고 하여서 귀가 막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귀가 귀마개에 눌리며 그러한 물리적 자극이 오래 지속되면 그로 인한 통증 증상은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잘 때 귀마개를 쓰고 자는 것은 썩 바람직한 행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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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증상은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손등을 베였는데 상처 부위가 잘 치료되지 않고 좀 더 번지는 현상은 파상풍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아닙니다. 파상풍은 전신의 근육 강직을 일으키는 균이 상처 회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전신이 뻗뻗해지고 근육이 강직되는 증상이 있다면 파상풍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후궁반장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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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모티딘과 소염진통제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문제될 것 전혀 없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에 자극을 많이 줄 수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복용할 때에 제산제, 위보호제 등의 약물을 복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파모티딘과 소염진통제 같이 복용하여도 되며, 같이 복용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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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를 하루에 얼마나 먹으면 괜찮을까요?
하루에 소주 1병 정도는 많이 먹는 것입니다. 포도주의 경우에는 여성은 하루에 150ml 와인 한 잔이 적정량이며, 남성의 경우에는 그 두 배인 하루에 150ml 완인 두 잔, 즉, 300ml가 적정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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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자입니다.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였는데 암일 수가 있나요?
운동을 거의 하지 않더라도 탄수화물 섭취량을 1/3가량 수준으로 줄인 것만으로도 충분히 체중 감량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달 동안 3kg 정도 줄은 것은 그냥 살이 빠진 것이지 암을 의심할 정도의 체중감소가 아닙니다. 암 초기에는 체중 감소가 없는 경우도 흔하지만, 우선은 체중 감소가 있을만한 요인이 없이 갑작스럽게 체중이 5kg 이상 감소되면 우려를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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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뒷목이 우직하니 뻐근하면 얼굴이 땡기는 느낌이 드나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나 뇌경색 같은 중추신경계 이상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아주 특이적이지는 않지만 신경학적인 증상이라고 볼 수 있는 만큼 신경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정형외과와는 관련 없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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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수치가 사라지기도 하나요?
ANA(antinuclear antibody) 수치는 자가면역질환, 즉, 류마티스 질환이 있을 때에 양성으로 나타나는 수치가 맞습니다. 이 수치는 치료를 받고 자가면역질환의 상태가 호전되면 호전되기도 하고 상태가 나빠지면 다시 악화되기도 하는 수치이기 때문에 결과가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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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유증인가요?몸이 너무아파요
임신을 하게 되면 원활한 출산을 위해서 온 몸의 구조물들이 쉽게 이야기 하면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무리하거나 할 경우에는 산후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침을 맞는 것은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을 것이며 물리치료도 딱히 효과적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영양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양 균형이 있는 식단을 잘 섭취해주면서 몸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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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한느낌 두통 고열 설사가 동반되는데 왜그런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을 토대로 추론해 보았을 때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질병은 급성 위장염입니다. 발열에 설사 증상까지 동반이 되신다면 항생제를 포함하여 약물 치료가 필요하실 것으로 보이므로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이 급성 위장염이긴 하지만 다른 소화기계의 질병의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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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이 뿌러지고 다시 붙었는데 쇄골이 더 성장이 가능 할까요?
소아 시기에 골절이 발생하게 되면 뼈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뼈가 다소 변형되어 자라날 수 있게 되긴 하지만 뼈 성장이 반드시 멈춰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판이 심각하게 손상된 것이 아니라면 과거 쇄골 골절이 있더라도 성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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