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목 검사가 더 정확한가요? 그리고 강아지 산책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검사를 위해서 검체를 채취할 때에 목에 찌르면 더 정확하다는 소문이 팽배하지만 사실 상 어디에서 채취를 하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비강을 통해서 진입을 하는 구강을 통해서 진입을 하든 검체는 인두에서 채취를 해야 하며, 제대로 채취가 된다면 어디를 통해서 면봉을 진입하든 정확도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어디를 찌를지 고민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제대로 찌르는 것을 신경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2. 현 상황에서는 산책을 하시면 안 됩니다. 타인에게 부탁하시어 산책을 진행하지 못 한다면 산책 자체를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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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항진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왜 바뀌나요?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인하여 약물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다 보면 드물게 과하게 갑상선의 기능을 억제하여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상태의 질환이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음식물을 섭취하고 필요시 약물을 복용하며 호르몬 수치를 조절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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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지 이레가 지났는데 붓기가 남아있습니다. 얼음찜질 해야할까요?
냉찜질은 손상의 급성기 상태에서 발생하는 붓기, 열감 및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의 찜질로 질문자님처럼 한참 지난 상태의 환부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온찜질을 통해서 환부로의 혈류를 증가시켜 멍의 흡수를 촉진시키고, 환부를 이완시켜 회복을 가속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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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전 스테로이드제 복용 관련 문의드립니다.
절대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임신 극초기에는 그 전에 복용하였던 약물에 의한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2월 21일까지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뒤 중단된 상태로 1월 15일 쯤 임신이 되었다면 시기적으로 보았을 때에 크게 영향이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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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이상한 물체들이 떠 다니는데요?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증상은 비문증 증상으로, 비문증은 안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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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때문에 목에 이물감이 느껴질수도 있을까요??
크기가 매우 커서 주변의 구조물을 누를 정도가 되지 않는 이상 갑상선의 결절 및 혹으로 인해서 목에 이물감이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오히려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것으로 의심되는 증상들이 맞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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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운동을 매일 할경우 면역력이 흐트러질수 있나요??
말씀해주신 상황에서 딱히 운동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발생하여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셨을 가능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한 것으로 인해 코로나에 더 잘 감염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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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처방약과 이소티논, 셉트린정을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처방 받으신 약물들과 기존에 복용 중이던 셉트린정, 이소티논은 서로 성분이 중복되지 않으며 상호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여지가 낮은 약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복용하셔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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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이나 궤양성대장염 그런 병들 아니겠죠?ㅠ
말씀하신 증상들 중 실제로 의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소견은 크게 없어 보이며,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소화기계의 악성 종양 뿐만 아니라 염증성 대장 질환인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의심스런 부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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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 하단 겉 통증 문의드립니다
증상이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 회음부의 통증이기 때문에 피부에 눈에 띄는 이상 소견이 있지 않는 이상 우선적으로는 산부인과적 질환을 의심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산부인과에서 우선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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