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려나 ‘하고 마치 일기예보라도 하는거 처럼 뼈마디가 쑤시고 아플때가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린 날에는 대기의 압력이 변화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관절 부위가 팽창하면서 그로 인해서 과거 골절이 되었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부위가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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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떨림이 생겻어요 날이갈수록 심해지는거같아여
눈 아래 및 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불균형에 인하여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전해질 불균형은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실제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를 섭취 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간혹 카페인 과량 섭취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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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하는듯 한 어지럼증과 눈뒤와 뒷통수 압박감(?)
말씀하시는 정도의 증상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할만한 증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신경학적인 이상 소견이 있을 수 있는 증상이니 만큼 관련하여서 이상은 없는지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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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스테로이드 주사 연속으로 맞아도 되나요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물은 장기 사용 시 전신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약물이긴 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정도로 주사를 3주 간격으로 맞는다고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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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이 저렇게 함몰 될 수도 있나요? (사진있음주의)
사진 속의 사람들은 외상 자체에 의한 두개골 함몰이 생긴 것일 가능성은 솔직히 없습니다. 저렇게 두개골이 함몰될 정도의 손상이 있다면 즉사하여야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다만 뇌출혈, 뇌경색 등의 질환등으로 의학적 필요에 의해서 두개골절제술을 받으면 사진속의 모양새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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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생선회를 먹고 구토및설사?
말씀하시는 증상은 생선회로 인한 장염 증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대부분 노로바이러스나 로타바이러스 등에 의한 장염이며, 약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면 회복이 될 것입니다. 응급실에서 진료 및 약물 처방을 받으셔도 괜찮으며 증상이 참을 만하다면 익일 내과에서 처방 받으셔도 됩니다. 다만 38도 이상의 고열이 동반된다면 응급실로 직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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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도 몸짱이 될 수있을까요?
당뇨 환자도 몸짱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 몸짱이 되면 당뇨 치료에도 매우 좋습니다.근육을 늘리기 위해서는 편법은 통하지 않으며 근육을 키우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평상시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시고 단수화물과 당분은 최대한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근력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단백질만 주구장창 먹는다고 하여서 몸의 근육이 커지지 않습니다. 근육을 최대한 자극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피트니스를 하시는 것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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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두드러기가 났는데 성병 가능성 있을까요?
매독, 헤르페스와 같은 성병이 발생할 경우에는 피부의 발진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올리신 사진의 피부 증상은 전형적인 성병의 피부 발진 증상은 아니기 때문에 성병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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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 수면이 괜찮나요?
하루의 적절한 수면 시간은 평균 7시간에서 9시간 정도 되는 수면시간입니다. 또한 잠을 자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언제 자는지도 중요한데 각종 호르몬 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나는 오후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의 시간에는 최대한 잠을 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루 4시간 정도 주무시는 것은 당장 문제가 없더라도 장기적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수면시간을 늘리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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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협착증 수술후 통증이 수술전보다 더 고통 스러운데 어떠한 치료를 해야 할까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술은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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