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되면 일반의약품으로도 치료가 되나요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된 이후 치료가 되는 것에는 팍스로비드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몸의 기저 면역력으로 바이러스를 극복하거나 하여야 합니다. 일반의약품을 통해서는 코로나를 치료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의약품을 통해서 코로나로 인한 증상을 조절하여 불편함을 없앨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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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접질렀는데 냉찜질 온찜질 뭐로해야하나요?
타박상, 염좌 등을 입은 급성기 상태에는 수상 부위의 국소적인 염증으로 인한 붓기, 열감 및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절한 찜질 방법은 냉찜질입니다. 얼음을 직접적으로 갖다대면 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얼음을 수건 등으로 감싼 뒤 냉찜질을 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2-3일 경과하여 붓기가 많이 가라앉게 되면 그 때부터 손상 부위를 이완시켜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주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온찜질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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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가 잘 멈추지않아요 ..
손에는 혈관이 매우 많이 분포해있기 때문에 깊숙이 베이지 않더라도 출혈이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양치를 할 때 잇몸에서 출혈이 있다고 다 혈액 응고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니며, 치주염 등이 있을 경우에는 쉽게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응고 관련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셨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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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오른쪽 아래 통증 담적병인가여?
담적병이라는 질환이 현대의학 용어에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담석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내시경에서는 이상이 없을 수 있으며, 복부 초음파나 CT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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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자 운동 스케쥴 이대로 해도 되나요?
고도비만 상태에서는 몸이 무겁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그만큼 많이 받기 때문에 당연히 운동을 하면 더 힘듭니다. 문제는 몸의 부담이 많이 받기 때문에 과도하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관절이 손상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운동을 하고, 우선은 식이 조절을 통해서 체중 감량을 노려야 합니다. 또한 카페인 알약으로 버틴다고 하셨는데 매우 잘못된 방식입니다. 일단은 지금 체중의 10% 이상을 식단조절과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서 감량한 이후에 본격적인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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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일해서 자꾸 커피에 의존하게 됩니다.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몸의 교감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하여서 불면증, 편두통 등의 신경성 두통, 그리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커피를 너무 과하게 마시지 않도록 조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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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꾸준히 하는데 대변을 안보는데 괜찮은건가요?
변을 자주 보지 않더라도 그로 인하여 불편함이 없고 변비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특별히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상태 평가를 희망하신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다만 그냥 체질적으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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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정전기가 심하게 납니다. 방지할 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정전기는 지나치게 피부가 건조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주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정전기를 일으킬만한 물체를 만질 때에 물을 묻히거나, 핸드크림을 잘 발라주어 보습해주는 등의 조치는 바람직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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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발등인대가 늘어났어요
염좌로 인해서 발생한 멍은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흡수가 되어야만 호전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며 짧아도 2-3주가 경과하여야 증상이 많이 호전되며, 완치까지는 더 오랜 기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찜질을 해주면서 최대한 환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빨리 나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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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끝나고 증상이 있어도 일상생활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 7일이 경과하면 격리 해제가 됩니다. 이는 완치가 되었다고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염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격리가 해제되는 것으로 질병 자체에 대한 완치는 그보다 더 오랜 기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되어 완치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7일간 격리를 하였다면 타인에게 옮길 가능성은 매우 낮으므로 전염력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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