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껍질이 벗겨지는데 어떤 병일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병일지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해당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에는 습진, 무좀 등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우선은 피부과에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셔야 구체적인 진단명 및 치료 방법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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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판독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판독지에 따르면 굉장히 여러가지가 쓰여 있지만 대부분 이상이 없다는 내용이며 두 가지의 유의할만한 소견이 있습니다.1. 우측 무릎의 불완전형 외측 원반형 연골판이 존재하며 파열이나 퇴행성 변화는 없음.2. 우측 무릎 후방내측 쪽으로 국소적인 정맥류가 보임다만 두 가지 모두 크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닌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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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과 미간 쪽 근육이 뭉쳐 통증이 생깁니다
1.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증상들만으로는 특정한 질병이 의심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2. 안면 근육 관련된 진료이기 때문에 성형외과 진료가 가장 적합해 보입니다. 성형 위주의 개인의원 보다는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성형외과쪽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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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코로나 확진되면 비대면치료? 대면치료? 어느 쪽입니까?
앞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현재의 1군 감염병에서 2군으로 변경되면 비대면이든 대면이든 진료 및 치료는 각자 알아서 하여야 합니다. 즉, 정부에서는 거의 손을 떼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용 뿐만 아니라 어떠한 형태로 진료를 받는지도 환자에게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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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외상치료가 끝났는데 굳이 병원을 가야할까요?
손톱을 제거할 정도의 손상을 입으셨다면 꼭 거즈를 붙이지 않았더라도 계속 아프실 것입니다. 통증과는 별개로 상처가 잘 아물고 있는지, 정상적으로 잘 회복되는지 차도를 꾸준히 지켜보아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는 계속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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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통증 타박상으로 인한 고통이 지속되요?
단순 타박상으로도 길면 수 개월 간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숨 쉴때, 기침할 때까지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라면 엑스레이에서는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골절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병원에 재방문시에는 x-ray와 CT 검사까지 동반하여야만 골절 유무를 확인하실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골절이 있더라도 치료 방향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최대한 쉬어주며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통제를 복용하며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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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열상 봉합 후 관리 (스테리스트립,통증등)
1.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움직여주어 재활 운동을 해주는 것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환부가 많이 아프다거나 벌어지려는 듯한 소견이 보이면 즉시 중단하셔야 하겠습니다.2.제대로 봉합 부위가 아물었다면 흉터가 심해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3. 스테리스트립은 장력을 주어 열상 부위를 붙여주기 위한 역할이기 때문에 상처에 수직으로 붙이셔야 겠습니다. 즉, 열상의 중간 부위, 즉 역U의 끝부분은 4번 사진처럼, 가쪽 부위는 3번 사진처럼 붙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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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엘보 수술해야 할까요?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수술을 받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니스 엘보우가 생기신 원인이 만성적인 팔꿈치의 사용인데, 수술을 통해서 당장 현재 상태의 완화는 가능하겠지만 팔꿈치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재발 및 악화는 예정된 수순입니다. 수술을 받으시는 것은 현재 상태 호전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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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두통이 10일이상 계속되고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기질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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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데 탈모가 왔어요 어떡해야 하나요
임신 중에는 몸의 호르몬 대사 변화에 의하여 쉽게 머리카락이 빠지고 마치 탈모가 온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탈모증은 아니며 출산 이후에는 증상이 서서히 호전되게 되므로 약을 챙겨먹는다거나 하시지는 마시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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