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자다가 갑자기 초조해지고, 목이 뻣뻣한느낌이 듭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건강의 기질적 이상 보다는 심리적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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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의 경우 어떻게 치료 하나요?
B형 간염은 HBV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병하며, 만성적으로 감염 되면서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될 수 없는 질환입니다. 최대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고 간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관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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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을 뒤로 꺽으면 통증이 심해서 잠도 못자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염증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염증을 줄인다면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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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기울어짐 교정을 하면 좀 나아 지나요?
말씀하시는 척추측만증에 대해서 물리치료 등 평상시 자세 교정을 하면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 코어 근육 강화 운동을 통해서 척추 주변의 근육을 단련해주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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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에 대해 궁금해요 원인이 뭔가요?
간 질환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으며, 알코올 외에도 한약제, 바이러스, 악성 종양 등 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금주를 하는 것이 간 겅강에 바람직하지만 그것만으로 간 질환에 절대 걸리지 않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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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8주로 변경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기존에 3주의 간격을 두던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8주로 연장을 하였으며, 해외의 연구 및 WHO의 권고에 따라서 백신 접종에 있어 안정성을 위하여 접종 시기를 변경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3주에 맞나 8주에 맞나 무슨 차이가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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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기능 검사 꼭 해야할까요?
신장 기능과 관련하여서는 혈액 검사에서 크레아티닌 수치 및 GFR 수치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이미 시행한 혈액 검사에서 해당 수치들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시며, 정상 소견이라면 추가적인 신장 기능 평가는 필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붓기 등의 증상은 지금까지의 검사들로는 완전한 평가가 되지 않을 수 있어 신장 조직검사 등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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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폭이 큰 pro bnp 관련 문의입니다 이게 문제가 없는지요?
BNP 수치는 심장의 부담에 따라서 상승 및 하강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할 경우 수치의 상승을 보일 수 있습니다. 정상 범위내에 위치해 있다면 크게 신경쓰실 필요 없으며, BNP 수치로 심근경색 여부를 파악 및 예측할 수 없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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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방석 가운데가 뚫린 이유가 뭘까요?
치핵이 있을 때에 항문부가 표면에 닿고 마찰되는 등의 요인이 발생할 경우 치핵을 악화시키거나 출혈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핵이 있을 때에는 도넛 모양의 방석을 사용하여 자극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치핵은 화장실에 앉아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 만큼 해당 부위가 뚫려 있다고 하여 심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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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워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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