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지않은 확진자 세명과 마스크쓴 1명 대화하면 코로나걸리나요?
확진자 세 명과 마스크를 KF94로 완벽히 착용한 음성 받은 자가 대화를 하면 코로나에 걸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리를 하고 감시를 하며, PCR 검사를 통해서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어차피 알 수 없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코로나 감염의 가능성을 낮춰주므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며, 정부에서 책임을 묻지 않지만 마스크를 안 쓰고 코로나에 걸리면 개인의 책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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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강검진 결과 LDL 수치가 188 나왔는데, 약물치료외에 수치 개선이 얼마나 가능할까요?
말씀하시는 가끔 발생하는 손발 저림 증상, 겨울에 손발이 자주 차고, 앉았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어지럼증 증상은 LDL 수치가 높은 것과는 아무런 관계 없는 증상들입니다. 식생활과 운동 습관을 교정하면 수치 자체는 비약적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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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후 3차백신 접종시 인정차수?
과거 받았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기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재 백신패스 정책에 따르면 2차 접종은 접종 후 6개월간 백신 접종 완료를 인정해줍니다. 그 이후에 3차 접종을 받으면 새롭게 백신 접종 완료를 인정해주며, 그 이전에 접종 받아도 인정해 줍니다. 현재 3차 접종은 접종 받은 뒤 유효 기간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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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을 장복하면 염증성 질환에 도움이 되나요?
유산균은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균이 맞습니다. 하지만 유산균을 장기 복용한다고 하여 염증성 장 질환에 큰 도움이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치료와 관계 없이 유산균을 복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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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이 심해지는데 자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요산 수치가 높으면서 나타난 증상이라면 통풍에 의한 증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셔야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주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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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너무 많이 뀌고 냄새도 지독한데 원인이 무엇일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방귀를 많이 끼고 냄새가 심한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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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가능성.....있나요?
말씀하신 정도의 접촉력이라면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노출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밀접접촉자 수준의 접촉력이 있으신 것이며,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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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허리가 이틀전부터 갑자기 너무아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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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에오른쪽다리에쥐가자주나는데왜그런증상이나는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우측 다리 쥐가 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과거 골절의 후유증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며, 다른 문제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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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을 받으면 어떻게 행동 해야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오면 보건소에서 문자 또는 전화를 통하여 알려줍니다. 확진이 되면 당연히 격리가 필요하며,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는 보건소에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보통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격리가 해제될 때까지 집에서 격리를 하며, 경구약으로 증상을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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