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과 굳은살의 의학적 차이점이 있을까요?
티눈과 굳은살 모두 반복적인 물리적 자극에 의해서 생기는 병변들이긴 하지만 티눈의 경우에는 뿌리가 생기게 되며 뿌리가 제거되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재발을 하게 됩니다. 반면 굳은살은 그렇지 않고 그냥 각질층이 두꺼워 진 것으로 원인이 되는 물리적 자극을 제거해주면 서서히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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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모니터로 영화 볼 때 간접 조명 켜야 하는지요?
아무래도 어두운 환경에서 모니터를 들여다 보는 것은 안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눈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밝은 환경에서 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그것이 어렵다면 간접등이라도 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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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마사지크림을 물로 씻어내야 하나요??
마사지 크림의 경우 대부분 유분기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모공을 막거나 하여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하는 문제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최대한 세안을 해주고 세정을 해주어서 잘 제거가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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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때 과호흡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긴장하거나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 심리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며 자연스럽게 숨을 빠르게 쉬게 되고 과호흡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빠르게 호흡을 하게 되면서 이산화탄소과 과하게 배출이 되면서 몸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과호흡 증상이 생겼을 때에는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고 깊게 숨을 쉬고 천천히 쉬도록 하여서 진정이 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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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예방주사를 1주 전에 맞았는데요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았다면 파상풍에 걸릴 걱정은 따로 하실 필요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종류의 세균이 감염될 가능성은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 상처가 비교적 깨끗하기 때문에 그냥 소독을 잘 해주고 연고만 잘 발라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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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예정일 5일전 , 관계로부터 10일째되는 날 오전 얼리임테기 아침 첫 소변
믿을만 하지 않습니다. 얼리테스트기도 일반적인 임신테스트기와 마찬가지로 생리 예정일이 경과하였거나 관계를 하고 나서 14일이 경과한 이후의 검사 결과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아직 충분한 때가 되지 않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얼리테스트기는 비교적 빨리 임신이 맞을 경우 임신 양성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음성이 나왔다고 하여서 임신이 아니라고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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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두드러기 일까요 다른 병일까요?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두드러기성 피부 병변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보통 단순 뾰루지 같은 것을 의심해볼만한 소견이긴 하겠습니다. 각설하고 해당 소견만 놓고 건강 상에 이상이 있다거나 성병 등 구체적인 질병 및 질환을 파악하고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많이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혹시 모르므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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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상돌기 주변 눌렀을때 멍든곳처럼 통증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해당 비특이적인 소견을 통해서 문제가 있다거나 이상이 있다고 판단을 내릴 구체적인 근거는 딱히 있지 않습니다. 경과를 지켜보고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괜찮아진다면 크게 신경 쓸 것 없겠습니다. 장시간 지속되는 증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한 번 파악하고 감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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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도 너무 무리하게 하면 안좋아지나요?
그렇습니다. 스트레칭은 근육과 인대 등 근골격계 조직 및 기관들을 자극해주고 단련해주는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만, 과도하게 할 경우 지나친 부담을 주거나 자극을 주어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이기 때문에 스트레칭도 도가 지나치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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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이나 거북목인지 쉽게 확인하는 방법있을까요?
자가로 일자목이나 거북목 등읠 확인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벽에 편하게 기대어 서서 발의 뒤꿈치는 벽에서 약 5-10cm 정도 떨어지게 하고 엉덩이, 등, 뒤통수가 벽에 닿도록 서보았을 때 정상적으로는 엉덩이, 등, 뒤통수 모두 자연스럽게 벽에 닿게 되며 목이 약간 C자 형태로 굽어 있습니다. 세 부위가 닿도록 억지로 자세를 교정을 하여야 하는 등 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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