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티눈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요?
티눈은 물리적 압박 및 자극에 의해서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겉으로 보이는 피부 병변을 뜯어봤자 재발을 하게 됩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시도해볼 수 있는 것으로는 티눈 밴드 등을 활용해보는 방법이며, 이러한 조치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냉동치료 또는 레이저치료 등의 치료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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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검사 편하게 할수 없나요?
대장암을 검사하는 방법에는 영상 검사, 대장암 관련 항암 표지자 수치 혈액 검사 등 여러가지 간접적인 방법이 있지만 가장 정확한 방법은 대장 내시경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어떠한 간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여도 직접 보는 것보다 정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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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말라요 방법이 없을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생활 환경이 건조하여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습기 등을 잘 활용하여 주변 환경의 습도를 잘 유지하여 증상을 최대한 완화시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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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가 항생제 내성균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1. 내성균은 접촉을 통해서 한 사람에게서 타인에게도 옮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성균이 발견된 환자분과 같이 사는 가족에게도 추후에 항생제가 필요한 상황에서 내성균이 동정될 수 있습니다.2. 내성균은 항생제를 더 강력한 것으로 사용하여야 하는데 격리를 하여 다른 환자에게 옮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병원에는 암 환자 등 면역이 저하된 분들이 많은데 이러한 균에 의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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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질문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컴퓨터 화면 등 전자파가 방출되는 화면을 보게 되면 시력 저하가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최대한 화면에서 거리를 두어서 보고, 장기간 사용 시 주기적으로 눈을 쉬어주는 것이 그나마 악화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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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꼭 맞아야할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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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에 땀이 많이나는 것도 어떤 병일 수 잇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다한증 증상입니다. 다른 기저질환의 전조 증상은 아니며, 다한증은 그 유발 원인이 확실하다면 유발 원인을 교정함으로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현대 의학에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효과도 미미하고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으며, 수시로 땀을 닦아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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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면 당뇨병에 걸릴수도 있나요?????
담배는 인슐린의 작용을 저해시켜 당뇨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담배에 의해서 당뇨가 발병하지는 않습니다. 담배가 당뇨의 발병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담배를 많이 핀다고 당뇨병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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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걸리면 아픈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호흡기계 바이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이 된다면 기침, 콧물, 가래, 발열, 몸살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교적 드문 증상으로 후각 및 미각이 상실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감기 뿐만 아니라 다른 호흡기 감염 질환에서의 증상과 감별하기 어려우며 증상만으로 코로나인지 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증상이 있다면 PCR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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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크기를 늘릴수 있나요?(밥양 증가)
위는 과식을 하게 되면 저절로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늘어난 위는 쉽게 다시 줄어들지 않습니다. 물론 밥을 너무 적게 먹는 것은 문제가 되겠지만 아이의 위를 억지로 늘린다면 추후에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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