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코인 마이너스에 대해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빚내서 투자하시지 않았다면 최대 손실은 -100%까지이며, -70%가 되었다고 해서 그 손실 난 만큼의 돈을 지불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금을 준비할려하는데 연금저축 irp isa 중 어떤걸 선택해야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연금저축 - IRP - ISA 순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으며, 연금저축이 IRP보다 유동성이 좋고, 위험자산 투자비중도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더 유리한 측면이 있으며, ISA도 3년 만기 이후 연금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솔직히 이 세 가지는 동시에 해주시는 것이 좋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년도 환율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어느정도 금리 인상을 할 것이라는 게 시장에 선반영되었고, 이 결과 환율이 1,400원 대까지 오른 것인데, 시장이 어느정도 적응을 하였고, 미래 금리 인상 이슈도 어느정도 반영된 상태여서 1,200원 대 중반 ~ 1,300원 대 초,중반 정도로 예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기채와 단기채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장기채 = 발행일로부터 만기(원금 + 이자를 지급해야하는 날짜)가 긴 채권 [ 10년 물 등], 단기채 = 발행일로부터 만기가 짧은 채권 [ 1년 물 등 ]을 각각 의미합니다. 즉, 발행일로부터 만기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금저축계좌 400들어가있는상태인데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매년 400만 원씩 불입하셔야 세액공제 받으실 수 있으며, 한 번 넣어놓으면 그 불입한 해에만 세액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본은행이 10년물 국채 금리를 0.25%에서 0.5%까지 상한선을 높였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그 이유는 '제로 금리'를 벗어나 앞으로도 긴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이라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엔화가 강세를 보이게 되고(원/엔 환율 상승), 주가는 상대적으로 돈의 가치가 올라갈 것을 기대함에 따라 조정을 받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기가 둔화되면 기업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최대한 신규 투자를 줄이고, 인력을 감축하며 현금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하려고 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느정도 매출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하는 기업들도 있긴 한데 사실상 소수라 봐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3개월, 6개월 단기채권도 증권사에서 개인이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장내채권이라면 개인이 매매할 수 있으며, 물론 채권 시장 자체가 거의 '장외 거래 위주'이므로 원하는 채권을 사시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연금계좌 등을 활용해서 단기 채권 ETF로 '간접투자'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
평가
응원하기
공포와 탐욕 지수라는게 있던데요, 투자시에 유용한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공포지수는 최고일 때, 탐욕지수는 최저일 때 투자하면 그만큼 대중과 반대로 투자하는 것이 되고, 싸게 살 수 있는 것이 되므로 미래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다 이렇게 해석해야 보다 정확할 것입니다. 실제로 과거 '공포에 사라'라는 말은 유효했으며, 인간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클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흔히 말하는 '산타랠리',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산타랠리는 한 해가 끝남과 동시에 성탄절이라는 전 세계적 축제(* 기쁜 일)가 있는 시점에서 사람들이 보다 낙관적으로 생각해서 증시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 비롯된 용어라 할 수 있으며, 물론 반드시 산타랠리가 매년 존재한다 이걸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