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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이 10년물 국채 금리를 0.25%에서 0.5%까지 상한선을 높였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이 국채 금리의 상한선을 높였다고하여 엔화환율이 오르고 일본 주가가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국채금리 상한선이 높아지면 왜 환율이 높아지고 주가가 떨어지게 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자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자율과 채권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죠. 시장 이자율이 상승하면 채권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국채 가격이 방어를 염두에 두고, 국채 금리의 상한선을 높이지 않았나 사료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맥락을 잘 살펴야 합니다. 국채 금리의 상한선을 높여서 환율이 오르고 일본 주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시장 이자율이 올라서 투자 수요 등 경제의 활력이 경색되어 주가가 떨어지고 환율이 올랐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제 짧은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의 상한선을 높이면 향후 발행되는 국채금리의 상승이 예상되고 이는 전반적인 시장금리의 상승을 유발합니다. 이는 시장의 통화량이 향후 감소하여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이나 엔화의 가치에는 긍정적이라 엔환율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것으로 전망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 그 이유는 '제로 금리'를 벗어나 앞으로도 긴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이라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엔화가 강세를 보이게 되고(원/엔 환율 상승), 주가는 상대적으로 돈의 가치가 올라갈 것을 기대함에 따라 조정을 받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높이게 되면 아무래도 일본 기업들 입장에서는 금리상승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침체에 있는 일본 시장이 더욱 침체될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주가가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금리의 상승은 일본 시장에 대한 메리트를 상승시키고 엔화에 대한 수요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에 일본 엔화에 대한 가치 상승 즉 엔-달러 환율은 하락하고 엔-원화 환율도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본과 같은 경우에는 저금리 정책으로 계속

      고집하였으나 현 전세계적인 금리인상 국면이

      언제해소될지 모른다는 것에 대항 일종의 항복선언으로

      일본마저 이 경기국면을 버티지 못하였다라고 시장에서 반응을 보이는 등하여

      주식시장이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한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것은 일본은행이 사실상의 금리인상을 하겠다는 뜻이 들어있는 발언이었습니다.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곧 엔화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에 원엔 환율이 올라갔습니다.

      다만 금리인상을 하겠다는 것에 따라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