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와 탐욕 지수라는게 있던데요, 투자시에 유용한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공포지수는 최고일 때, 탐욕지수는 최저일 때 투자하면 그만큼 대중과 반대로 투자하는 것이 되고, 싸게 살 수 있는 것이 되므로 미래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다 이렇게 해석해야 보다 정확할 것입니다. 실제로 과거 '공포에 사라'라는 말은 유효했으며, 인간이 존재하는 한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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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산타랠리',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산타랠리는 한 해가 끝남과 동시에 성탄절이라는 전 세계적 축제(* 기쁜 일)가 있는 시점에서 사람들이 보다 낙관적으로 생각해서 증시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 비롯된 용어라 할 수 있으며, 물론 반드시 산타랠리가 매년 존재한다 이걸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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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이 금리를 올린다고 발표를 했는데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일본이 금리를 올리게 되면 유일하게 주요국 중 통화완화정책을 유지하던 일본 마저 긴축으로 선회하게 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불안 요소를 키우게 되어 주가가 크게 떨어지게 되며, 일본증시 역시 이의 영향을 가장 직격탄으로 받을 수밖에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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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국가는 어딘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사실상 현재까지는 미국이 세계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국가이며, 점점 중국 및 인도 등 인구 강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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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연금계좌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그 해에 연금저축에 불입했다면 세액 공제 가능하며, 5년(의무가입기간) 내에 연금계좌를 해지하는 경우 기타소득세와 더불어 그동안 받았던 세액공제분을 추징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5년 이상 유지하면서 인출하지 않으실 수 있을 때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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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디에 사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상대적으로 물가가 오르는 현상으로, 통화 인플레이션이 대표적이고 그 외에 수요 인플레이션 등이 있습니다. 이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의 방향성 지표가 되며, 한국은행은 이 인플레이션율(물가상승률) 목표를 2%로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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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회복되기 위해 가장 급한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미국 금리 인상 기조의 선회(동결 또는 인하),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 높은 수준의 CPI 지수 급락 등이 발생하게 되면 경기 회복의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라 볼 수 있으며, 이런 사건들이 언제 어느 시점에 일어날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점에서 낙관적으로 생각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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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통화가 풀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그 이유는 돈 자체가 경제성장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며(* 장기적으로 물가를 희생해서라도 경제성장을 이루겠다는 '성장정책'의 일환) 화폐를 시장에 풀지 않으면 인플레 우려는 없어지게 되지만 '디플레이션'으로 인해 경제성장 자체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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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구파와 사림파의 차이점은 어디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훈구세력은 계유정난 이후 형성된 '공신집단'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사림세력은 성종 대 이후 본격적으로 정계에 진출하기 시작했으며, 서원과 향약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즉, 어떻게 형성되었느냐? 라고 할 수 있는 근간이 본질적으로 다르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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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금리 과연 올릴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절대로 0.5%p를 올리지는 못할 것이고 그 때 물가상승률 등을 보고 0.25%p를 올리거나, 동결하는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즉, 금융통화위원회를 열 당시의 물가 수준, 경제성장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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